저도 결심합니다.
어제 이런 댓글이 도착했습니다. 오늘 그 복음 편지를 읽고 저도 회개합니다.폰을 켜면 나오는 이런저런 뉴스도 있지만 습관적으로 켜는 유트뷰속 세상도 한번 들여다 보노라면 시간이 많이 가지요.저도 결심합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말씀에 더 귀를 기울이기로요.하나님의 마음을 쫒는데만 온전히 마음을 기울이기로요. 그에게 소망을 둔 자마다 그의 깨끗하심과 같이 자신을 깨끗케 하느니라. 요1서 3:4 죄를 짓는 마귀에게 속하나니, 마귀는
어제 이런 댓글이 도착했습니다. 오늘 그 복음 편지를 읽고 저도 회개합니다.폰을 켜면 나오는 이런저런 뉴스도 있지만 습관적으로 켜는 유트뷰속 세상도 한번 들여다 보노라면 시간이 많이 가지요.저도 결심합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말씀에 더 귀를 기울이기로요.하나님의 마음을 쫒는데만 온전히 마음을 기울이기로요. 그에게 소망을 둔 자마다 그의 깨끗하심과 같이 자신을 깨끗케 하느니라. 요1서 3:4 죄를 짓는 마귀에게 속하나니, 마귀는
선교사님 한 분이 이런 결심을 하셨다고 들었습니다. 영존하신 아버지가 한 아기, 한 아들로 오셨다는 것을 믿지 않기로,그분이 뿌리이면서 자손이라는 것도 믿지 않기로 결심하셨다는 소식이였습니다. 다니엘도 결심을 했습니다. 그가 내게 일러 “다니엘아, 두려워하지 말라. 네가 깨달으려 하여 네 하나님 앞에 스스로 겸비케 하기로결심하던 첫날부터 네 말이 들으신 바 되었으므로 내가 네 말로 인하여 왔느니라. 단 10:12
하나님이 십자가에서 빨간 글씨로 쓴 편지를 보내셨습니다.I love you! 그 하나님은 눈부신 영광의 광채속에 선명한 글씨로 또 사랑을 고백하셨습니다.I love you! 하나님은 또 이런 편지를 보내셨지요.얘들아, 너희들이 나를 간절히 기다리고 있지?내가 곧 데리러 갈께!I love you! 신랑이 신부를 기다리듯 빨리 만나고 싶으시다구요. 주께서 이르시되 “나는 알파와 오메가 곧 처음과 나중이라.이제도 있었고 전에도 있었고 장차 올
네 대속주요 모태에서 너를 조성한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는 만물을 지은 여호와라.내가 홀로 하늘을 펴고 땅을 베풀었을 때 누가 나와 함께 있었느냐? 사 44:24 여호와는 하늘을 창조하신 하나님이시며 땅도 조성하시고 만드시며 견고케 하시되 헛되이 짓지 아니하시고사람으로 거하게 지으신 자시니라. 그 말씀에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다른 이가 없느니라. 사 45:18 ‘누가 여호와의 마음을 알았느냐? 누가
한 사람이 전화가 왔습니다.여호와 증인이라고 말했지만 사실은 여호와가 한 아기, 한 아들로 이 땅에 왔다는 사실은 믿지 않는 사람이였습니다.그러니 여호와 증인도 아니고 예수의 증인도 아니고 다른 복음을 가지고 저의 남편을 설득하려 한 것이지요. 저의 남편이 방안에서 다른 복음을 믿는 사람과 오랜시간 통화를 하는 시간에 저는 이사야서를 거실에서 읽고 있었습니다.극히 아름다운 일을 하신 그 하나님을 온
성경을 바르게 있는 그대로 읽으세요! Read More »
어느 자매님 집에 친구 두명이 놀러왔었다고 합니다.불교를 믿는 친구와 점쟁이를 찾아다니는 친구였다고 하네요. 불교를 믿는 친구가 그 자매님한테 너는 하나님을 왜 믿니? 라고 질문을 했다고 합니다.그 자매님은 그 질문에 엄마한테 들은 부활 이야기를 하긴 했는데 왜 부활인지 설명하지 못하고마귀야 물러가라…말했답니다. 친구가 돌아간 후, 자매님은 고민하기 시작한 것 같습니다.불교친구 보기에는 내가 하나님을 믿는 것 같으니까 질문한건데
내가 나의 모든 종 선지자들을 그들에게 보내되 새벽부터 부지런히 보내어 이르기를‘너희는 나의 미워하는 이 가증한 일을 행하지 말라’ 하였어도 그들이 듣지 아니하고 귀를 기울이지아니하며 다른 신들에게 여전히 분향하고 그 악에서 돌이키지 아니하였으므로 나의 분과 나의 노를쏟아서 유다 성읍들과 예루살렘 거리를 살랐더니 그것들이 오늘과 같이 버려져 폐허가 되었느니라. 렘 44:4-6 권사님 한 분이 제게 이런 문자를
한 형제가 제게 이런 얘기를 합니다. 인도하는 종교 지도자가 문제에요.아무것도 모르고 좆는 사람들이 불쌍한거죠. 저는 그 형제에게 예레미야 5장 30-31절 말씀을 보내주었습니다. 이 땅에 기괴하고 두려운 일이 있도다.선지자들은 거짓을 예언하며 제사장들은 자기 권력으로 다스리며 내 백성은 그것을 좋게 여기니결국에는 너희가 어찌 하려느냐?” 이스라엘 백성들은 진리를 좋아하지 않았습니다.그대신 기괴하고 두려운 것들을 좋아했습니다.그래서 하나님의 탄식은 끝없이 이어졌습니다.결국
나를 인하여 핍박을 받는 자는 복이 있나니, 하늘 나라가 저희 것임이라.나를 인하여 너희를 욕하고 핍박하며 거짓으로 너희를 거스려 모든 악한 말을 할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나니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너희 전에 있던 선지자들도 저희가 이같이 핍박하였느니라. 마 5:10-12 너희가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욕을 당하면 복 있는 자로다. 이는 영광의 성령 곧 하나님의 영이 너희 위에
예수께서 이르시되 “하나님 나라의 비밀을 아는 것이 너희에게는 허락되었으나 남들에게는 비유로 하나니이는 저희로 보아도 보지 못하고 들어도 깨닫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눅 8:10 이는 너희로 마음에 위안을 받고 사랑 안에서 연합하여 원만한 확신과 풍요한 깨달음에 이르러,하나님 아버지와 그리스도의 비밀을 밝히 알게 하려 함이니 그리스도 안에는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가 감취어 있느니라. 골 2:2-3 내 아버지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