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말이 불 같지 아니하냐?
사람이 내게 보이지 아니하려고 자기를 은밀한 곳에 숨길 수 있겠느냐? 나 여호와의 말이라. 내가 천지에 충만하지 아니하냐?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 내 이름으로 거짓을 예언하는 선지자들의 말에 ‘내가 꿈을 꾸었다. 꿈을 꾸었다’ 함을 내가들었노라. 다시는 ‘여호와의 엄중한 말씀이라 말하지 말라. 각 사람의 말이 자기에게 중벌이 되리니 이는 너희가 사시는 하나님 만군의 여호와 우리 하나님의 말씀을 변질시켰음이니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