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나타

모든 가증한 것을 떠나라.

그런즉 너는 이스라엘 족속에게 이르기를 대주재 여호와의 말씀에 너희는 마음을 돌이켜 우상을 떠나고 얼굴을 돌이켜 모든 가증한 것을 떠나라. 겔 14:6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치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속에 있지 아니하니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 생의 자랑이니, 아버지께로 좇아 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 좇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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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 안에서 없어질 수건…

우리는 모세가 이스라엘 자손들로 결국에는 없어질 것을 주목치 못하게 하려고 자신의 얼굴에 수건을 쓴 것 같이 아니하노라. 그러나 저희의 마음이 어두워 졌으니, 이는 오늘까지 그들이 구약을 읽을 때에 바로 그 수건 곧 때가되면 그리스도 안에서 없어질 수건이 벗겨지지 않고 있어 그러므로 오늘까지도 모세의 글이 읽혀질 때마다, 수건이 저희 마음을 덮는도다. 그럼에도 언제든지 그들이 주께로 돌아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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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난 아기들처럼…

‘모든 육체는 풀과 같고 사람의 모든 영광이 풀의 꽃과 같으니 풀은 마르고 그 꽃은 떨어지되 오직 여호와의 말씀은 영원토록 있도다 하심 같이 너희에게 전한 그 복음이 곧 이 말씀이니라. 그러므로 모든 악독과 모든 속임과 외식과 시기와 모든 비방하는 말을 버리고 갓난 아기들처럼 순전한 말씀의 젖을 사모하라. 이는 그로 말미암아 너희로 자라게 하려 함이니 그리하면 너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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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주 하나님

내가 땅을 만들고 그 위에 사람을 창조하였으며, 내가 친히 손으로 하늘을 펴고 만상을 명하였노라. 사 45:12 “대주재시여, 주께서 영광과 존귀와 능력을 받으시는 것이 합당하오니 이는 주께서 만물을 지으셨음이라. 주의 뜻대로 만물이 존재하고 또 지으심을 받았나이다” 하더라. 계 4:11 여호와께서 땅을 만들고 그 위에 사람을 창조하시고, 대주재 예수께서 만물을 지으시고… 뿌리께서 땅을 만들고 그 위에 사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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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하나님과 화목하라.

그러므로 우리는 그리스도를 대신하는 대사로서 마치 하나님이 우리로 너희를 권면하시는 것 같이 우리가 그리스도를 대신하여 간구하노니, 너희는 하나님과 화목하라. 이는 하나님이 죄를 알지도 못하신 자로 우리를 대신하여 죄를 삼으사 우리로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의가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고후 5:20-21 우리가 하나님의 동역자로서 또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는 하나님의 은혜를 헛되이 받지 말라. 이는 하나님이 이르시기를 “은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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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선물이라.

하나님이 우리가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때에 주신 것과 같은 선물을 저희에게도 주셨으니, 내가 실로 누구관대 능히 막겠느냐? 행 11:17 너희가 그 믿음으로 말미암아 은혜로 구원을 받았나니, 이는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아무도 자랑치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우리는 그의 만드신 바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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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그 때에 의인들은 자기 아버지의 나라에서 해와 같이 빛나리라. 들을 귀 있는 자는 들으라. 마 13:43 인자의 온 것은 잃어 버린 자를 구원하려 함이니라. 마 18:11 창조주 여호와 하나님이 이 땅에 사람되어 오신 이유는 딱 하나입니다. 잃어 버린 자를 구원하러 오셨습니다. 창조주 여호와 하나님이 사람되셔서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신 것을 믿는 주의 백성들이 이 땅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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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 판단과 지식을 내게 가르치소서.

진리의 말씀이 내 입에서 조금도 떠나지 말게 하소서. 내가 주의 규례를 바랐음이니이다. 시 119:43 주의 계명들을 내가 믿었사오니, 바른 판단과 지식을 내게 가르치소서. 시 119:66 시편 119편을 예레미야 선지자가 썼다는 추측을 한다고 합니다. 그런 이야기가 전해져서 그런지 시편 119편을 읽다보면 정말 예레미야 선지자가 썼겠구나 라는 확신이 들기도 합니다. 예레미야는 베냐민 땅 아나돗의 제사장 중 힐기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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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눈을 열어서…

내 눈을 열어서 주의 법의 기이한 것들을 보게 하소서. 시 119:18 주의 말씀을 주의 종에게 세우사, 주를 경외케 하소서. 시 119:38 창세기부터 계시록까지 성경의 모든 말씀은 주의 기이한 것들로 가득합니다. 세상의 그 어떤 책이 하늘과 땅을 누가 지으셨는지, 하늘과 땅의 주인이 누구신지, 세상만물과 사람이 어떻게 지어졌으며 인류의 역사의 흐름은 어떻게 흘러가고 있는지, 지금 이 시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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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은혜가 어찌 그리 큰지요!

주 경외하는 자들을 위해 쌓아 두신 은혜 곧 인생 앞에서 주께 피하는 자들을 위해 베푸신 주의 은혜가 어찌 그리 큰지요! 시 31:19 여호와는 만유를 선대하시며 그의 지으신 것에 긍휼을 베푸시는도다. 여호와여! 주의 지으신 모든 것이 주께 감사하며 주의 성도들이 주를 송축하리이다. 시 145:9-10 예수를 여호와가 사람되신 하나님으로 믿게 하시니 그 은혜가 어찌 그리 큰지요! 모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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