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을 좇은 것이 아니니…
욥이 여호와께 대답하되 “보옵소서, 나는 사악하오니 무엇이라 주께 대답하리이까? 손으로 내 입을 가릴 뿐이로소이다. 내가 한번 말하였사오나 대답지 아니하겠고 두번째는 더 이상 말하지 않겠나이다” 하니라. 욥 49:3-5 네가 내 공의를 폐하려느냐? 네 의를 세우려고 나를 불의하다 하느냐? 내가 증거하노니, 저희가 하나님께 열심은 있으나 지식을 좇은 것이 아니니 그들이 하나님의 의를 모르고 자신의 의를 세우려 함으로
욥이 여호와께 대답하되 “보옵소서, 나는 사악하오니 무엇이라 주께 대답하리이까? 손으로 내 입을 가릴 뿐이로소이다. 내가 한번 말하였사오나 대답지 아니하겠고 두번째는 더 이상 말하지 않겠나이다” 하니라. 욥 49:3-5 네가 내 공의를 폐하려느냐? 네 의를 세우려고 나를 불의하다 하느냐? 내가 증거하노니, 저희가 하나님께 열심은 있으나 지식을 좇은 것이 아니니 그들이 하나님의 의를 모르고 자신의 의를 세우려 함으로
거기에 다시는 저주가 없으며, 하나님과 어린양의 보좌가 성 가운데 있어서 그의 종들이 그를 섬기며 그들이 하나님의 얼굴을 볼 것이요, 그의 이름이 저희 이마에 있으리로다. 계 22:3-4 “나 예수는 내 천사를 보내어 교회들을 위하여 이것들을 너희에게 증거하게 하였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니 곧 광명한 새벽별이라. 계 22:16 하나님과 어린양의 보좌에 다윗의 뿌리며 자손이신, 여호와가 사람되신 그
“하나님과 어린양의 보좌” “뿌리와 자손의 보좌” Read More »
요시야가 위에 나아갈 때에 나이 팔세라. 예루살렘에서 삼십 일년을 치리하며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여 곧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아니하고…대하 34:1-2 오직 너는 마음을 강하게 하고 극히 담대히 하여 나의종 모세가 네게 명한 율법을 다 지켜 행하고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라. 그리하면 어디로 가든지 형통하리니…수 1:7 요시야가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하지 아니하므로 좌로나 우로나 치우쳤더다. 좌로나
주님 강림하실 때에 주 예수 그리스도를 사랑하지 않는 모든 자에게 저주가 있을 지어다. 고전 16:22 이로 인하여 하나님이 속임의 역사를 그들에게 보내사 그들로 거짓말을 믿게 하심은 진리를 믿지 않고 오히려 불의를 좋아하는 모든 자로 심판을 받게 하려 하심이니라. 살후 2:11-12 영원한 저주를 받는 이유는 열심히 종교생활을 하지 않아서가 아니라 주 예수 그리스도를 사랑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오직 선과 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 창 2:17 너희가 만일 내가 그인 줄 믿지 아니하면 너희가 너희 죄 가운데서 죽으리라. 나는 처음부터 너희에게 말하여 온 자라. 요 8:24,25 내가 그니 나는 처음이요 또한 마지막이라. 사 48:12 나는 처음이요 마지막이라. 계 1:17 하나님께서 죽으리라 하시면 죽는다.
저희가 그 조상의 하나님께 범죄하여 하나님이 저희 앞에서 멸하신 그 땅 백성의 신들을 간음하듯 따라간지라. 대상 5:2 너희 목이 곧고 마음과 귀에 할례를 받지 못한 사람들아, 너희 조상이 한 것과 같이 너희도 늘 성령을 거역하는도다. 선지자 중에 너희 조상들이 핍박하지 아니한 자가 누구냐? ‘의로운 자가 오시리라’ 예고한 자들을 저희가 죽였고, 이제 너희는 그 의인을 배반한
이 마직막 날에 그 아들로 우리에게 말씀하셨으니 그가 그 아들을 만유의 상속자로 세우시고 또 저로 말미암아 세계도 지으셨느니라. 히 1:2 여호와여, 주께서 태초에 땅의 기초를 놓았고 하늘도 주의 손으로 지으신 바라. 히 1:10 이 마지막 날에 여호와 하나님이 그 아들로 오셔서 우리에게 말씀하셨다. 뿌리가 자손을 만유의 상속자로 세우셨다. 뿌리면서 자손이신 예수 그리스도가 세계도 지으셨다. 여호와께서
그러나 저희가 다 그 복음을 순종한 것은 아니였도다. ‘여호와여, 우리의 전한 것을 누가 믿었나이까?’ 하였으니 그러므로 믿음은 들음에서 나고 들음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말미암느니라. 롬 10:16-17 나는 너희에게 아버지가 되고 너희는 내게 아들들과 딸들이 되리라. 전능자 여호와의 말이라 하셨느니라. 고후 6:18 여호와께서 말씀하셨다. “내가 아버지다”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느니라. 그러니까 내가 아버지다. 그
우리의 전한 것을 누가 믿었나이까? Read More »
그들은 심히 패역한 자라. 듣든지 아니 듣든지 너는 내 말로 고할지어다. 겔 2:7 “인자야, 내가 너를 이스라엘 족속의 파수꾼으로 세웠으니, 너는 내 입의 말을 듣고 나를 대신하여 그들을 깨우치라. 겔 3:17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그 말씀을 선포하는 사람은 상대방이 패역하든지 듣든지 아니 듣든지 상관하지 않는다. 그러나 자기의 말을 하는 사람은 자기 생각으로 가득하다. 아마도 저
여호와는 소경의 눈을 여시고, 여호와는 꾸부러진 자들을 일으키시며, 여호와는 의인을 사랑하시는도다. 시 146:8 예수께서 거기서 떠나 가실새, 두 소경이 따라오며 소리질러 “다윗의 자손이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하더니 이에 예수께서 저희 눈을 만지시며 “너희 믿음대로 되라” 하시니…마 9:27,29 소경의 눈을 뜨게 하신 여호와가 사람되신 예수 그리스도, 꾸부러진 자들을 일으키신 여호와가 사람되신 예수 그리스도, 의인을 사랑하신 여호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