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터에서 쎈 폭탄을 던지는 거와 같았어요.
빛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선포하다보니 사람들이 정말 빛을 싫어한다는 것을 뼈져리게 실감하고 있습니다.평생 이렇게 선포한적이 없고 그냥 종교인으로 살았으니 깨닫지 못했던 것이였네요.진짜 내 속에서 떠나지 않는 평강을 한번 누려보는게 소원이였던 제가 깨닫지 못한게 당연한거였지요.그런데 그런 사실조차 모르고 살았습니다. 며칠전 저는 4시간 동안 누군가에게 그 복음을 선포했는데요아무리 한 분 하나님이 우리 때문에 이 땅에 오셨고 그분이 죽고 […]
전쟁터에서 쎈 폭탄을 던지는 거와 같았어요.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