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나타

지존자에게로 돌아오라.

예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시되 “가서, 너희가 듣고 보는 것을 요한에게 고하기를‘소경이 보며, 앉은뱅이가 걸으며, 나병 환자가 깨끗함을 받으며, 귀머거리가 들으며, 죽은 자가 살아나며,가난한 자에게 그 복음이 전파된다’ 하라.누구든지 나를 인하여 실족치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하시니라. 마 11:4-6 입을 열어 가르쳐 가라사대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하늘 나라가 저희 것임이요. 마 5:2-3 노숙자들에게 그 복음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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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의 손이 모든 것을 지어서 다 이루었느니라.무릇 마음이 가난하고 심령에 통회하며 나의 말을 인하여 떠는 자 그 사람은 내가 돌보려니와 소를 잡아 드리는 자는 사람을 죽임과 같고 어린양으로 제사드리는 자는 개의 목을 꺾음과 같으며그 드리는 예물은 돼지의 피와 같고 분향하는 자는 우상을 칭송하는 자와 같나니 실로 그들은 자기의 길을 택하며그 마음은 가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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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이 아니면 말짱 도루묵인거죠.

아멘!!그 복음 말씀선포를 듣게 해주셔서 아니 인도해 주셔서 너무 감사 합니다.진리의 빛을 모르고 갈길 몰라 도무지 어떻게 믿는 것이 진짜 믿는 것인지도 모르고 헤맸습니다. 목사님 말씀을 어제밤 오늘아침 듣고 또 듣습니다.강아지와 산책하며 또 들었구요. 이스라엘의 여호와 한 분 하나님께서 여러가지 모습으로 이스라엘 백성 가운데서 전능자 하나님이심을 드러내셨는데알지 못하고 깨닫지 못하니 들을수가 없었지요. 선지자들에게 미리 약속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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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번의 마지막 통화

그 다음은,내가 어디까지 했지?그 다음은,내가 어디까지 했지? 이렇게 그 복음을 나누기를 수차례,그리고 그 다음은 뭐냐고 질문하던 그분은 그 통화가 저의 남편과 나눈 마지막 대화였습니다. 한 사람의 영혼이 떠나가고 한줌의 흙으로 남겨질 육신이 영상으로 보입니다.말을 할 수도, 움직일 수도 없는 한줌이 되었습니다. 저는 그분의 장례식이 동영상으로 보여지기 전에 이사야서 이 부분을 읽고 있었습니다. 여호와의 영이 나타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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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 입의 말씀을 받아서 선포할 자가 누구인고?

네가 평안할 때에 내가 네게 말하였으나 네 말에 ‘나는 듣지 아니하리라’ 하였나니네가 어려서부터 내 목소리를 듣지 않는 것이 네 습관이라. 렘 22:21 너희는 들으라. 귀를 기울일지어다. 교만하지 말지어다. 여호와께서 말씀하심이니라. 렘 13:15 내가 너희 조상들을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날부터 오늘까지 새벽부터 부지런히 경계하기를너희는 내 목소리를 청종하라 하였으나 그들이 청종치 아니하며 귀를 기울이지도 아니하고각각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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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아들에 관한 것으로…

그는 보이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형상이요 모든 창조물보다 먼저 계신 자니만물이 아들로 말미암아 창조되되, 하늘에 있는 것들과 땅 위에 있는 것들,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혹은 보좌들이나 주관자들이나 정사나 권세나, 만물이 다 그로 말미암고 또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고또 그는 만물보다 먼저 계시고 또한 만물도 그 안에 함께 존속해오느니라.이 아들은 또 몸 된 교회의 머리시라. 그가 근본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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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최고의 간증입니다. (어느 형제님이 보내주신 댓글입니다.)

K 집사님의 간증이 진짜 최고의 간증입니다..제가 항상 바라던 그리고 소망하던 간증 입니다. 정말 성경대로의 간증입니다.방송에서 수많은 간증을 보고 들었지만 저로 하여금 그리스도 안에서 소망이 되지는 않았습니다.말씀을 많이 봐야 하는구나…기도를 많이 해야하고 교회를 사랑하고 헌신을 많이 하면 복이 임하는구나..그래 나도 그렇게 해야지 하면서 며칠은 했습니다만 역시나 제자리 였습니다.그런데 이제는 알아요. 제가 왜 제자리 걸음을 했는지..바로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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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기도…

눈을 감고 감사 기도를 시작합니다.감사한 것이 온 땅을 덮습니다. 아버지께서 친히 이 땅에 오셔서 영원한 생명을 보여주셨사오니 감사합니다.천지만물의 주인이신 아버지가 내 아버지가 되어주셨으니 감사합니다.입을 열어 종일토록 그 아버지를 자랑하고픈 마음을 주셨으니 감사합니다.하늘을 향해 두 팔을 벌리고 할렐루야 아멘으로 아버지의 말씀을 찬양케 하심을 감사합니다.하늘의 신령한 것들로 날마다 풍성히 채우심을 감사합니다.배에서 생수가 넘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영원히 목마르지 않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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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에게 있어서 주는 한 분이신 주. 밖에 없는 거죠..

사모님!요엘서를 읽다가 로마서를 같이 읽었습니다.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에해가 어두워지고 달이 핏빛 같이 변하려니와누구든지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니이는 나 여호와의 말대로시온 산과 예루살렘에서 피할 자가 있을 것임이요남은 자 중에 나 여호와의 부름을 받을 자가 있을 것임이니라요엘 2:31~32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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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형제가 고난에 대해 묵상한 글을 보내왔네요.

고난 당한 것이 내게 유익이라 이로 말미암아 내가 주의 율례들을 배우게 되었나이다. 시편 119:71 흔히들 고난이 그리스도인의 유익이라 하잖아요? 고난이 왔을 때 감사하라고,더 기도하라고,솔직히 그렇게 말해주시는 분들 야속한 생각이 들었어요. 때로는 고난을 내가 주님앞에서잘 버텨낸거 같으면 어깨도 으쓱해지고 사람들앞에서자랑하고 싶더라고요. ” 날 봐! 난 주님이 주신 이런 고난 잘 버텨냈어! 멋있지? 너희는 못할껄?” 그래서 고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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