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나타

“하나님의 어린양”

요한이 대답하되 “나는 선지자 이사야의 말과 같이 여호와의 길을곧게 하라고  광야에서 외치는 자의 소리니라. 요 1:23 다음날 요한이 예수께서 자기에게 오심을 보고 말하되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이로다. 요 1:29 요한은 하나님의 어린양이 여호와라고 믿고 요한복음을 기록했지만 사람들은 그 사실을 강력하게 부인한다. 그리고 각자 자기가 이해하고 싶은대로 믿거나 예수가 누구든지 상관하지 않고 무관심으로

“하나님의 어린양” Read More »

“그들로 미혹케 하니”

어떤 사람들은 길을 알려달라고 호소한다. 그러나 그들의 호소에도 오랫동안 답이 달리지 않기도 하고 많은 사람들이 답을 알려준다 해도 성경말씀과 틀린 것을 알려준다. 성경에 삼위일체라는 말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왜 예수님이 완전한 신이신데 사람이 되셨는지 설명해 주세요.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은 반드시 이들의 질문에 답을 해줘야 한다. 이들은 강도만난 이웃처럼 도움을 요청하고 있기 때문이다. 삼위일체는 성경에 없다고,

“그들로 미혹케 하니” Read More »

내게서 떠나가라.

아무도 너희를 영접지도 않고 너희 말을 듣지도 않거든,  거기서 나갈 때에 발 아래 먼지를 떨어버려 저희에게 증거를 삼으라.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심판 날에 소돔과 고모라가 그 성보다 견디기 쉬위리라.” 이에 제자들이 나가서 “회개하라” 전파하고 많은 귀신을 쫓아내며 많은 병자에게 기름을 발라 고치더라. 막 6:11-13 죄에 대하여라 함은 저희가 나를 믿지 아니함이요 요 16:9 두려워하는

내게서 떠나가라.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