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나타

나를 대신하여 그들을 깨우치라.

“인자야, 내가 너를 이스라엘 족속의 파수꾼으로 세웠으니, 너는 내 입의 말을 듣고, 나를 대신하여 그들을 깨우치라. 내가 너와 말할 때에 네 입을 열리니 너는 그들에게 대주재 여호와의 말씀이 이러하시다’ 하라. 들을 자는 들을 것이요, 듣기 싫은 자는 듣지 아니하리니 그들은 패역한 족속임이니라. 겔 3:17,27 미운 것과 가증한 것을 마음으로 좇는 자는 내가 그 행위대로 그 […]

나를 대신하여 그들을 깨우치라. Read More »

악이요 고통인 줄 알라.

네 악이 너를 징계하겠고 네 패역이 너를 책할 것이라. 그런즉 여호와 네 하나님을 버림과 네 속에 나를 경외함이 없는 것이 악이요, 고통인 줄 알라. 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렘 2:19 예루살렘아, 네 마음의 악을 씻어 버리라. 그리하면 구원을 얻으리라. 네 악한 생각이 네 속에서 얼마나 오래 머물겠느냐? 렘 4:14 사람들은 생각한다. 내가 도둑질을 했나 살인을

악이요 고통인 줄 알라. Read More »

내 백성은 내 이름을 알리라.

내가 땅을 만들고 그 위에 사람을 창조하였으며, 내가 친히 손으로 하늘을 펴고 그 만상을 명하였노라. 사 45:12 내 백성은 내 이름을 알리라. 그러므로 그 날에는 그들이 이 말을 하는 자가 나인 줄 알리니 곧 내니라. 사 52:6 하늘나라 왕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의미는 “여호와는 구원” 이라는 뜻이다. 그래서 요한은 여호와의 길을 예비한다고 말한 것이다. 그는 예수

내 백성은 내 이름을 알리라. Read More »

누가 이 일을 행하였느냐?

누가 이 일을 행하였느냐? 누가 이루었느냐? 누가 태초부터 세대들을 불렀느냐? 나 여호와 곧 처음에도 나요, 나중 있을 자도 나 곧 그니라. 사 41:4 나는 처음부터 너희에게 말하여 온 자니라. 요 8:25 하나님은 자신을 표현하실 때 “나” “나는” 이라고 말씀하셨다. 절대로 우리가 우리는 이라고 말씀하시지 않았다. 여호와 하나님은 너무나 분명하게 말씀하신다. 처음에도 나요, 나중 있을 자도

누가 이 일을 행하였느냐? Read More »

두 가지 악…

어느 나라가 그 신을 신 아닌 것과 바꾼 일이 있느냐? 그러나 나의 백성은 그 영광을 무익한 것과 바꾸었도다. 렘 2:11 내 백성이 두 가지 악을 행하였나니 곧 생수의 근원 되는 나를 버린 것과 스스로 웅덩이를 판 것인데 그것은 물을 저축하지 못할 터진 웅덩이니라. 렘 2:13 성경은 인간이 범하는 두 가지 악에 대해 전한다. 첫째, 생수의

두 가지 악… Read More »

이를 즐겨 아니하니…

내가 누구에게 말하며 누구에게 경책하여 듣게 할꼬? 보라, 그 귀가 할례를 받지 못하였으므로 듣지 못하는도다. 보라, 여호와의 말씀을 그들이 자기에게 책망으로 여기고 이를 즐겨 아니하니…렘 6:10 이스라엘 백성들을 향해 하나님이 말씀하셨다. 그들이 나 알기를 싫어하는도다. 하나님의 말씀을 자기에게 책망으로 여기고 이를 즐겨하지 않은 이스라엘 백성들의 혀는 거짓을 말하며 입으로는 그 이웃에게 평화를 말하나 마음으로는 해를

이를 즐겨 아니하니… Read More »

나의 권능을 알라.

그들은 뇌물을 받고 악인을 의롭다 하며 의인에게서 그의 의를 빼앗는도다! 이로 인하여 불꽃이 그루터기를 삼킴 같이 마른 풀이 불 속에 떨어짐 같이 그들의 뿌리가 썩겠고 꽃이 티끌처럼 날리리니, 이는 그들이 만군의 여호와의 율법을 버리며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의 말씀을 멸시하였음이라. 사 5:23-24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내가 이제 나를 높이며, 내가 이제 지극히 높이우리니 너희 먼 데 있는

나의 권능을 알라. Read More »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주는 선하사 용서하기를 기뻐하시며 주께 부르짓는 자에게 인자가 후하니이다. 시 86:5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하나님은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우리를 모든 불의에서 깨끗게 하실 것이요 만일 우리가 ‘죄를 짓지 아니하였다’ 하면, 우리가 하나님을 거짓말 하는 자로 만드는 것이요 또한 그의 말씀이 우리 속에 있지 아니하니라. 요1서 :9-10 여호와 하나님은 해요 방패시라. 여호와께서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Read More »

우리의 조성자 여호와 앞에 무릎을 꿇자.

바다도 그의 것으로 그가 만드셨고, 마른 땅도 그의 손이 지으셨도다. 오라, 우리가 굽혀 경배하며, 우리의 조성자 여호와 앞에 무릎을 꿇자. 시 95:5-6 너희는 여호와 우리 하나님을 높여 그의 발등상 앞에 경배할지니, 그는 거룩하심이라. 시 99:5 세상에서 가장 거룩하고 아름다운 사람은 여호와 하나님을 높여 그의 발등상 앞에 경배하는 사람이다. 반대로 세상에서 가장 거룩하지 않고 아름답지 않은

우리의 조성자 여호와 앞에 무릎을 꿇자. Read More »

주의 말씀이 영원히 하늘에 확정 되었사오며…

내가 주의 의로운 규례를 인하여 밤중에 일어나 주께 감사하리이다. 나는 주를 경외하고 주의 법도를 지키는 모든 자의 친구라. 여호와여, 주의 자비가 땅에 충만하오니 주의 율례로 나를 가르치소서. 시 119:62-64 여호와여, 주의 말씀이 영원히 하늘에 확정 되었사오며 주의 성실은 대대에 이르고 주께서 땅을 세우셨으므로 그것이 서있나이다. 내가 주의 법을 어찌 그리 사랑하는지요! 내가 그것을 종일 묵상하나이다.

주의 말씀이 영원히 하늘에 확정 되었사오며…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