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별님의 편지

마음을 뜨겁게 하신 만왕의 왕, 우리 주님을 찬양하는 자 드림.

사랑하는 사모님,성경을 읽으면서 드는 생각이 하나님께서 날 모른다 하실만도 하셨네…라는 생각이였습니다.하나님의 말씀을 하나도 몰랐네. 하나도 몰랐어…혼잣말로 중얼거리기도 합니다.하나님의 말씀은 신비 그 자체입니다. 저를 성경에만 마음이 꼿히도록 도전해주시고 이끌어주신 하나님 아버지와 그리고 지체들께 감사합니다.이번에는 일주일만에 끝내지 못하고 열흘이 걸렸네요.얼마큼 걸렸다는 것이 중요한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짧은 시간안에 하늘의 놀라운 신비속에 푹 잠기는 은혜가 감사합니다. 시편 기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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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떡을 넘치도록 풍성하게 먹여주시는 아버지를 찬양하는 자 드림.

사랑하는 사모님,불교를 믿는다는 친구에게 그 복음을 선포하면서 이렇게 물어봤습니다.너는 십자가에서 돌아가신 예수님은 알고 있어?그럼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돌아가셨지.그 다음은?그 다음은 예수님이 부활하셨어. 사모님,저는 예수님에 대해서 불교신자가 말하는 정도의 지식만 가지고 있었던 사람입니다.그 친구가 아무 생각없이 주워들은 얘기를 하는 것처럼 저도 교회에 가면 목사님이 알려주신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그리고 일년에 한 번 듣게 되는 예수의 부활 이야기,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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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의 신비와 비밀을 밝히 깨달아 믿게 된 자 드림.

사랑하는 사모님,짜투리 시간을 별 것 아니라고 생각했었는데 그 짜투리 시간들이 모아져 큰 덩어리 시간이 되어 제게 큰 선물이 되었습니다.세월을 아끼라 때가 악하니라 말씀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등한히 여기고 제 멋대로 시간을 사용했던 것을 회개하는 시간이였습니다.그 짜투리 시간이 덩어리 시간으로 바뀌니 짧은 시간안에 성경을 통채로 마음에 담는 것이 가능했습니다. 참 시기한 것은 하나님 말씀을 가까이 할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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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도 짓고 어두움도 창조하신 한 분 홀로 여호와 하나님을 찬양하는 자 드림

사랑하는 사모님,땅 끝에서 온 선교사님이 쓴 편지를 눈물로 읽었습니다.아, 맞습니다. 맞아요. 어쩜 이리도 기막히게 표현하셨습니까…감동하며 편지를 읽고 또 읽었습니다.진실된 말, 신실한 말, 정직한 말, 거룩한 말, 아름다운 말, 가식없는 말…이 모든 것이 주께로부터 온 것임을 알겠습니다.그런 말들이 심령을 울리고 감동케 하며 하나님께 소망을 두게 하고 마음을 감사와 기쁨으로 채운다는 것도 알겠습니다.귀하고 거룩한 지체들로 인해 날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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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복음으로 부르심을 받고, 의롭다 하심을 받고, 영화롭게 된 자 드림.

사랑하는 사모님,만주의 주재, 만왕의 왕, 처음과 나중, 시작과 끝, 알파와 오메가. 다윗의 뿌리와 자손,하나님 자신을 친히 선포해주신 말씀들로 가득한 계시록을 지난주 토요일에 끝내고다시 창세기를 펴고 오늘은 역대의 왕들을 만나가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온전히 좆았던 다윗 왕, 그리고 이스라엘 백성들을 애굽에서 인도한 모세를 깊이 생각하며 묵상합니다.하나님의 주권에 온전히 굴복하고 순종했던 사람들,자신의 원수를 죽일 수도 있었으나 하나님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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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물을 창조하신 대주재를 아버지라 부르는 자 드림.

사랑하는 사모님,일주일 성경통독 하면서 너무나 엄청난 주의 은혜가 하늘에서 쏟아부어졌습니다.제 인생 처음으로 이렇게 읽었습니다.정말 마음만 먹으면 하나님께서 자리를 깔아주신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엄청난 보화를 캤습니다.영생의 보화가 쉴새없이 툭툭 튀어나왔구요.그 귀한 생명의 말씀을 먹느라 정신이 없었습니다. ㅎㅎㅎ…깨닫게 하시고 이해되게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엄청났습니다.성경을 펼치기만 하면 내가 그니라 말씀하시는 은혜를 입었네요. 그리고 욥처럼 입을 가리게 될 뿐이였습니다.너무나 엄청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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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께로 돌아와 광명한 새벽별이신 아버지와 동행하는 자 드림.

사랑하는 사모님,귀한 믿음의 사람들이 얼마나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는지 그 분들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아름다우신 하나님을 좆는 아름다운 사람들을 생각하니 기뻐서 웃음이 저절로 납니다.저도 그 분들을 따라가느라 나름대로 열심을 내고 있구요. 며칠전에 창세기를 폈는데 오늘밤 시편을 읽고 있습니다.누군가 그렇게 읽으면 일주일만에 성경통독 끝나겠네요 하셨지만 일주일은 힘들고 10일 정도는 걸리지 않을까 생각됩니다.이렇게 귀한 하나님의 말씀을 왜 그동안 이토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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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의 소나기를 흠뻑 맞고 날마다 기뻐하는 자 드림.

내가 그들에게 복을 내리며 내 산 사면 모든 곳도 복되게 하여 때를 따라 비를 내리되축복의 소나기를 내리리라. 에스겔 34장 26절 사랑하는 사모님,축복의 소나기를 받은 분들의 이야기가 너무나 엄청나서 놀라고 있습니다.저도 축복의 소나기에 옷이 흠뻑 젖은 분들을 부지런히 쫒아갔지만 성경통독이 3주나 걸렸네요. ㅎㅎㅎ..그 믿음의 용사들, 그 믿음의 거룩한 분들의 소식이 이토록 아름답다니요. 저도 선교사님의 편지를 수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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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할렐루야로 새 노래를 부르는 자 드림.

사랑하는 사모님,저도 예수쟁이 할머니, 하늘평강님, 말씀쟁이 선교사님들께 큰 도전을 받고 말씀에 집중하고 있습니다.나도 한달에 한번씩 성경통독을 하자 라고 마음을 정했습니다.때론 그렇게 하지 못할때도 있겠지만 일단 마음을 다잡습니다.제 주위에 저를 이토록 강하게 도전하시는 분들이 있음에 늘 감사합니다. 이번달 성경통독을 하면서 모든 말씀들이 또 새롭게 보입니다.구름기둥과 불기둥으로 이스라엘 백성들을 인도하신 하나님,애굽 군대를 어지럽게 하시는 하나님,그들의 병거 바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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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석이신 한 분 하나님 여호와를 찬양하는 자 드림.

사랑하는 사모님,어느날 갑자기 예상치 못한 날에 죽음이라는 것이 어김없이 찾아오겠지요.예수 그리스도의 그복음에 순종할 시간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 그 복음을 깨닫게 되면 그 날부터 반석되신 예수 그리스도 터 위에 집을 짓게 되는 것인데이렇게 아름답고 거룩한 삶이 무엇인지 모르는 저의 딸에게 오늘도 또 그 복음을 나눴습니다. 예전의 엄마는 반석되신 예수님의 터 위에 집을 세우지 못하고 다른 것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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