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마다 신령한 노래를 부르는 자 드림.
사랑하는 사모님,아무리 그 복음을 선포해도 귀기울이는 사람이 거의 없는 것을 보면서 노아시대의 사람들을 생각해봤습니다.하나님께 은혜를 입은 노아는 하나님을 수백년동안 끝임없이 선포했을 것이고 수많은 사람들이 들었을 것입니다.그러나 방주의 문을 여호와께서 닫으시는 순간까지 그 누구도 방주안으로 들어오지 않았습니다.어쩌면 노아는 그 시간까지 한 사람이라도 들어오지 않을까 기다렸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지금시대, 영존하신 아버지가 그 아들로 오셨다고 하면 사람들은 귀를 막습니다.무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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