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별님의 편지

영원한 왕을 마음에 모시고 날마다 기이한 삶을 사는 자 드림.

사랑하는 사모님,그 복음을 듣고 마음에 깨닫고 믿게 된 이후로 저는 몇년간을 푯대이신 예수 그리스도, 그분의 나라를 향해서뛰어왔습니다. 쉽게 낙심하고 죄절하던 예전의 저의 모습은 온데간데 없고 오직 예수안에서 누리는평강과 기쁨의 풍성함이 넘치고 또 넘치는 시간이였습니다. 처음에 듣게 된 말씀이 새크라멘토에서 선포하신 그 복음이였고 두번째로 들은 것은 “하나님의 의” 란 제목의 설교였습니다.제가 그 설교를 듣고 이런 생각을 […]

영원한 왕을 마음에 모시고 날마다 기이한 삶을 사는 자 드림. Read More »

영광의 자리에서 그 복음을 선포하는 자 드림.

사랑하는 사모님,남편의 친구가 치매에 걸리신 자기 어머님 때문에 제게 뭘 물어본다고 전화를 했습니다.이런저런 얘기 잠깐 나누고 제가 그 복음을 선포하기 시작했습니다. 혹시 다윗왕이라고 들어보셨어요?아, 네…들어봤지요. 다윗의 족보 맨 위가 하나님이신데요.그 하나님이 인간되어 오셔서 모든 사람들을 위해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셨어요.그 영원한 부활생명을 마음으로 믿으면 천국에 갑니다.우리 같이 천국가요! 사모님,남편 친구는 껄껄 웃으면서 농담 정도로 여기는

영광의 자리에서 그 복음을 선포하는 자 드림. Read More »

오직 한 분 하나님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공로로 가장 선한일에 택함받은 자 드림

사랑하는 사모님수없이 그 복음을 들려주고 책을 보내줘도 잘 모르겠다며 그 복음을 거절하던 시누이한테서 전화가 왔습니다.다급한 목소리로 쫑이 찾았어! 찾았어! 외칩니다.옆에 사는 동생네 강아지를 지난주 잃어 버렸었는데요 현상금까지 걸어놓고 울며불며 온 식구가 찾아 다녔더랬습니다.고모는 어젯밤 꿈에 하나님께 쫑이 찾아 주면 교회 가겠다고 기도까지 했다는군요. 사람들은 하나님을 어떤 분으로 아는걸까요..이땅의 사람들은 하나님을 자신들이 원하는것을 뿅~~하고 해결해 주시는

오직 한 분 하나님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공로로 가장 선한일에 택함받은 자 드림 Read More »

주의 부요함을 누리며 사는 자 드림.

아 깊도다,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의 부요함이여! 그의 판단은 측량치 못하며 그의 길은 찾을 수가 없도다!‘누가 여호와의 마음을 알았느냐? 누가 그의 모사가 되었느냐?’혹은 ‘누가 그에게 먼저 드려서 다시 갚으심을 받겠느냐?이는 만물이 그에게서 나오고 그로 말미암고 그에게로 돌아감이니 영광이 그에게 세세에 있으리로다. 아멘. 롬 11:33-36 여호와여, 주의 하신 일이 어찌 그리 많은지요! 주께서 지혜로 저희를 다 지으셨으니

주의 부요함을 누리며 사는 자 드림. Read More »

하나님의 영광의 빛을 본 자 드림.

명절 끝날 곧 큰 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치시기를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르심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하시니…요 7:37-38 사랑하는 사모님,저는 종교심이 특심했음에도 제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렀던 적이 없었습니다.목마르기는 했지만 어떤 물을 마셔야 영원히 목마르지 않게 되는 줄도 몰랐습니다.날마다 주여, 주여를 열심히 불렀지만 저는 예수님이 주시는 물을 마시지

하나님의 영광의 빛을 본 자 드림. Read More »

창조주 하나님을 만난 자 드림.

사랑하는 사모님,평생 교회당에 열심히 다니고 봉사하다가 지옥에 갈 뻔한 인생이 여기 있습니다.은근히 자신의 의를 바벨탑처럼 쌓다가 지옥에 갈 뻔한 인생 여기 있습니다. 오랜세월 교회당에 다녔지만 늘 공허를 벗삼아 계절이 바뀔 때마다 울쩍했던 지난 세월을 되돌아봅니다.저의 영원한 아버지가 누군지 헤깔려서 성경을 읽어도 뭔 소린지 모르다가 이제 진짜 영원한 생명의 아버지가 누구신지깨닫고 믿게 되니 온 천지 만물이

창조주 하나님을 만난 자 드림. Read More »

오직 하나님의 능력으로 그 복음의 일꾼된 자 드림.

사랑하는 사모님오늘은 며칠전 만났던 어느 스님 이야기를 나누려고 합니다. 남편과 치악산을 다녀 오는 길에 어느 스님이 산 아래까지 태워달라고 했습니다.차에 탄 그 스님께 물었습니다. 구룡사에 계신가요?저는 예수 믿는 사람인데요. 아.네.. 하며 이야기는 시작 되었습니다. 신은 한 분이시고 그분이 창조주십니다. 그 한분 신이 사람의 모양으로 오셨고 그분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입니다.그분이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다시 부활하셨어요. 부활하신 신만

오직 하나님의 능력으로 그 복음의 일꾼된 자 드림. Read More »

생명의 왕을 믿는 자 드림.

사랑하는 사모님양들을 위하여 자기 목숨을 내어 놓으신 선한목자 예수 그리스도…자기 양들에게 생명수 샘물을 아낌없이 퍼부어 주시는 분… 다시 사신 여호와 하나님을 안다는 것은 부족함 없는 풍성한 삶입니다.너무나 풍성해서 욕심낼 이유도 없어지고 이 땅에 쌓으려고 목숨걸고 애쓸 필요도 없는 삶입니다. 사람되신 여호와 하나님은 그분의 양들을 아시고 양들은 목자의 음성을 듣습니다.그분이 주신 생명이 너무나 엄청나서 바울처럼 내게

생명의 왕을 믿는 자 드림. Read More »

새사람 되어 그분의 지식에까지 새롭게 함을 입은 자 드림.

그러나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된 백성이니이는 너희를 어두운데서 불러내어 하나님의 놀라운 빛에 들어가게 하신 자의 아름다운 덕을 선포하게 하려 하심이니라. 벧전 2:9 사랑하는 사모님,수도없이 듣고 읽었던 그러나 내게 임한 것은 아무것도 없이 왕같은 제사장이라고 외우고 다녔던 이 말씀이실제가 되는 것…어찌 사람의 언어로 이 아름다운 그 복음의 빛을 설명할 수 있을까요.

새사람 되어 그분의 지식에까지 새롭게 함을 입은 자 드림. Read More »

아버지를 알고 생명수 샘물을 마시게 된 자 드림.

사랑하는 사모님 요한복음 강해설교 나머지 부분 카피본 26강~54강, 특강, 총정리. 31편을 파일로 보내드립니다. 그동안 설교 전문을 타이핑 하면서 받은 은혜는 상상을 초월했고, 요한복음 강해설교를 듣는 모든 시간 동안 받은 아버지의 은혜는 참으로 감당이 안되는 축복이였습니다. 그리고 목사님, 사모님께 너무나 감사 또 감사 드립니다 요한복음에 수도없이 나오는 아버지라는 단어.. 그 복음을 알기 전에는 그 아버지 때문에

아버지를 알고 생명수 샘물을 마시게 된 자 드림.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