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써 여호와를 알자.
우리가 여호와를 알자. 힘써 여호와를 알자. 그의 나오심은 새벽 빛 같이 확실하니 비와 같이 땅을 적시는 이른 비와 늦은 비 같이 우리에게 임하시리라. 호 6:3 너희는 자신을 위하여 의를 심고 긍휼을 거두라. 지금이 여호와를 찾을 때니 너희 묵은 땅을 파 일구라. 그러면 여호와께서 임하사 의를 비처럼 너희에게 내리시리라. 호 10:12 나는 네 하나님 여호와라. 나 […]
우리가 여호와를 알자. 힘써 여호와를 알자. 그의 나오심은 새벽 빛 같이 확실하니 비와 같이 땅을 적시는 이른 비와 늦은 비 같이 우리에게 임하시리라. 호 6:3 너희는 자신을 위하여 의를 심고 긍휼을 거두라. 지금이 여호와를 찾을 때니 너희 묵은 땅을 파 일구라. 그러면 여호와께서 임하사 의를 비처럼 너희에게 내리시리라. 호 10:12 나는 네 하나님 여호와라. 나 […]
인자야, 너는 네 민족에게 고하여 이르라. 가령 내가 칼을 한 땅에 임하게 한다 하자. 그 땅 백성이 자기 중에 하나를 택하여 파수꾼을 삼은 그 사람이 칼이 그 땅에 임함을 보고 나팔을 불어 백성에게 경고하되 누구든지 나팔 소리를 듣고도 경고를 받지 아니하므로 그 임하는 칼에 죽임을 당하면 그 피가 자기의 머리로 돌아갈 것이라. 그가 경고를 받았던들
안식일에 너희 집에서 짐을 내지 말며 아무 일이든지 하지 말아서 내가 너희 조상들에게 명한 것 같이 안식일을 거룩히 할지어다. 그러나 그들이 청종치 아니하며 귀를 기울이지 아니하며 그 목을 곧게 하여 듣지 아니하며 교훈을 받지 아니하였느니라. 렘 17:22-23 그 제사장들은 내 율법을 범하고 나의 성물을 더럽혔으며, 거룩함과 속된 것을 분별치 아니하고 부정함과 정한 것을 사람에게 알게
그 목을 곧게 하여 듣지 아니하며… Read More »
“인자야, 내가 너를 이스라엘 족속의 파수꾼으로 세웠으니, 너는 내 입의 말을 듣고, 나를 대신하여 그들을 깨우치라. 내가 너와 말할 때에 네 입을 열리니 너는 그들에게 대주재 여호와의 말씀이 이러하시다’ 하라. 들을 자는 들을 것이요, 듣기 싫은 자는 듣지 아니하리니 그들은 패역한 족속임이니라. 겔 3:17,27 미운 것과 가증한 것을 마음으로 좇는 자는 내가 그 행위대로 그
네 악이 너를 징계하겠고 네 패역이 너를 책할 것이라. 그런즉 여호와 네 하나님을 버림과 네 속에 나를 경외함이 없는 것이 악이요, 고통인 줄 알라. 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렘 2:19 예루살렘아, 네 마음의 악을 씻어 버리라. 그리하면 구원을 얻으리라. 네 악한 생각이 네 속에서 얼마나 오래 머물겠느냐? 렘 4:14 사람들은 생각한다. 내가 도둑질을 했나 살인을
내가 땅을 만들고 그 위에 사람을 창조하였으며, 내가 친히 손으로 하늘을 펴고 그 만상을 명하였노라. 사 45:12 내 백성은 내 이름을 알리라. 그러므로 그 날에는 그들이 이 말을 하는 자가 나인 줄 알리니 곧 내니라. 사 52:6 하늘나라 왕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의미는 “여호와는 구원” 이라는 뜻이다. 그래서 요한은 여호와의 길을 예비한다고 말한 것이다. 그는 예수
누가 이 일을 행하였느냐? 누가 이루었느냐? 누가 태초부터 세대들을 불렀느냐? 나 여호와 곧 처음에도 나요, 나중 있을 자도 나 곧 그니라. 사 41:4 나는 처음부터 너희에게 말하여 온 자니라. 요 8:25 하나님은 자신을 표현하실 때 “나” “나는” 이라고 말씀하셨다. 절대로 우리가 우리는 이라고 말씀하시지 않았다. 여호와 하나님은 너무나 분명하게 말씀하신다. 처음에도 나요, 나중 있을 자도
어느 나라가 그 신을 신 아닌 것과 바꾼 일이 있느냐? 그러나 나의 백성은 그 영광을 무익한 것과 바꾸었도다. 렘 2:11 내 백성이 두 가지 악을 행하였나니 곧 생수의 근원 되는 나를 버린 것과 스스로 웅덩이를 판 것인데 그것은 물을 저축하지 못할 터진 웅덩이니라. 렘 2:13 성경은 인간이 범하는 두 가지 악에 대해 전한다. 첫째, 생수의
내가 누구에게 말하며 누구에게 경책하여 듣게 할꼬? 보라, 그 귀가 할례를 받지 못하였으므로 듣지 못하는도다. 보라, 여호와의 말씀을 그들이 자기에게 책망으로 여기고 이를 즐겨 아니하니…렘 6:10 이스라엘 백성들을 향해 하나님이 말씀하셨다. 그들이 나 알기를 싫어하는도다. 하나님의 말씀을 자기에게 책망으로 여기고 이를 즐겨하지 않은 이스라엘 백성들의 혀는 거짓을 말하며 입으로는 그 이웃에게 평화를 말하나 마음으로는 해를
그들은 뇌물을 받고 악인을 의롭다 하며 의인에게서 그의 의를 빼앗는도다! 이로 인하여 불꽃이 그루터기를 삼킴 같이 마른 풀이 불 속에 떨어짐 같이 그들의 뿌리가 썩겠고 꽃이 티끌처럼 날리리니, 이는 그들이 만군의 여호와의 율법을 버리며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의 말씀을 멸시하였음이라. 사 5:23-24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내가 이제 나를 높이며, 내가 이제 지극히 높이우리니 너희 먼 데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