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복음 편지 모음

들을 자는 들을 것이요.

“인자야, 내가 너를 이스라엘 족속의 파수꾼으로 세웠으니,너는 내 입의 말을 듣고 나를 대신하여 그들을 깨우치라. 겔 4:17 그러나 내가 너와 말할 때에 네 입을 열리니 너는 그들에게 ‘대주재 여호와의 말씀이 이러하시다’ 하라.들을 자는 들을 것이요, 듣기 싫은 자는 듣지 아니하리니 그들은 패역한 족속임이니라.” 겔 3:27 아하, 아~~~, 아멘…아멘!!제 곁에서 말씀을 경청하던 자매님들의 귀한 모습을 보았습니다.스폰지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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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가 내 말을 들으며 교훈을 받지 아니하겠느냐?

“나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이같이 말하노라. 너는 가서 유다 사람들과 예루살렘 거민에게 일러‘너희가 내 말을 들으며 교훈을 받지 아니하겠느냐?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레갑의 아들 요나답이 그 자손에게 ‘포도주를 마시지 말라’ 한 그 명령은 실행되도다.그들은 그 선조의 명령을 순종하여 오늘까지 마시지 아니하거늘 내가 너희에게 말하고 새벽부터부지런히 말하여도 너희는 나를 듣지 아니하도다. 나도 내 종 모든 선지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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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손 안에 제가 있습니다. 할렐루아!

아멘! 아멘!할렐루야 아멘! 사모님!올려주시는 그복음 편지를 읽으며아멘 아멘! 할렐루야 아멘! 하고 있습니다.이렇게 아멘 아멘! 할렐루야 아멘! 할 수 있는 것이 얼마나 크고도 큰 은혜인지.. 매일 더 깨달아갑니다.그래서 너무나 감사하고 감격스럽습니다. 성경 말씀을 읽으며 그 복음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는 시간,그 복음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성경 말씀으로 선포하는시간,한 분 하나님, 여호와 하나님이 사람 되신 분이 예수님이심을, 예수님이 여호와이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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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을 믿지 않는 이유

보라, 대주재 여호와께서 장차 강한 손으로 임하실 것이요, 친히 그 팔로 다스리실 것이라.보라, 상급이 그에게 있고 보응이 그 앞에 있으며 그는 목자 같이 양무리를 먹이시며 어린양을그 팔로 모아 품에 안으시며 젖먹이는 암컷들을 유순히 인도하시리로다. 사 40:10-11 나는 선한 목자라. 선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자기 목숨을 내어 놓거니와…요 10:11 나는 선한 목자라. 내가 또한 나의 양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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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의 주를 뵈옵고 모든 것이 뒤집어 진 자 드림.

사랑하는 사모님오늘도 변함없이 신실하신 우리 주님은 지구를 돌리시고 태양을 떠올리시고바다의 경계도 정하시어 물이 넘치지 못하게 하시고 모든 계절에 온 지구를 아름답게 하시네요. 저는 이 모든 것들이 저절로 생겨났다고 생각했고 누가 만들었을까 궁금해 하지도 않았습니다.지난날의 저는 허물진 백성이요 행악자의 종자일 뿐이고 행위가 부패한 자식일 뿐이였습니다.주를 위해 열심을 냈다고 하지만 하나님의 의를 외면한 나의 의를 쌓는 것이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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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기쁨의 새 노래를 부르는 자 드림.

새 노래로 여호와께 노래하라. 온 땅이여, 여호와께 노래할지어다.여호와께 노래하여 그 이름을 송축하며 그 구원을 날마다 전파할지어다. 시 96:1-2 새 노래로 여호와께 찬송하라. 대저 그가 놀라운 일을 행하사 그 오른손과 거룩한 팔로 승리를 거두셨도다.여호와께서 그의 구원을 알게 하시며, 그의 의를 열방의 목전에 밝히 나타내셨도다. 시 98:1-2 사랑하는 사모님목사님, 사모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세상에서 가장 귀하고 귀한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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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가 나를 알았더면 내 아버지도 알았으리라.

내가 나를 위하여 증거하는 자가 되고 나를 보내신 아버지도 나를 증거하시느니라. “이에 저희가 묻되 “네 아버지가 어디 있느냐?” 하니 예수께서 대답하시되“너희는 나도 내 아버지도 알지 못하나, 너희가 나를 알았더면 내 아버지도 알았으리라.” 요 8:18-19 너희 조상 아브라함은 나의 때 볼 것을 즐거워하다가, 역시 보고 또한 기뻐하였느니라.” 요 8:56 하나님께 속한 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나니, 너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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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영혼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사모님!!하나님의 권능의 손 안에 있는 땅 포카라,주께서 만드시고 지으신 그 땅의 거민들..잃어버린 영혼들을 위해 기도합니다.생명의 그 복음을 듣게 될 영혼들의 마음에 덮힌 수건을 걷어주시고, 딱딱한 돌덩이를 제하여주셔서부드럽고 좋은 땅이 되게 하사..썩지 아니할 씨, 살아있고 항상 있는 하나님의 말씀, 그 복음이, 하나님의 아들의 음성이 그들의 심령에 들려지고 살아나는 역사 일으켜 주시길그들의 마음에 생명의 씨가 깊이 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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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빛을 보고 기뻐하는 자 드림

사랑하는 사모님,저의 남편의 잠바를 수선하기 위해 중앙시장엘 갔습니다.수선을 하시는 아주머니의 얼굴은 근심과 염려로 가득했습니다.그분의 한숨 소리를 들으며 제가 예수님을 믿으시냐고 물었습니다. 그분은 교회당에 다니고 있다며 매일 새벽 3시에 새벽기도를 다니신다고 했습니다.온 몸이 아프지 않은 곳이 없다고 하셨구요.그분은 매일 십자가 앞에 나아가 날마다 기도하며 운다고 하셨습니다.삶이 너무 힘들어 밑바닥을 헤메고 있는데 해결 방법을 모르겠다고 하셨습니다.주변을 돌아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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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선교사님의 질문에 답하신 편지를 함께 나눕니다.

안녕하세요, 선교사님~^^반갑습니다!! ^^그리고 먼저 물어봐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저는 오늘,누구라도 먼저 물어봐주면 좋겠다..너 요즘 대체 왜 그러냐고..이게 다 무슨 소리냐고..무엇이라도 좋으니 누구라도 좀 먼저 물어보기라도 해주면 좋겠다..하는 간절함으로 하루를 보냈습니다. 여호와 하나님께서 어찌 이토록 작은 제 마음 속 간절함까지 굽어살피신 것인지요..제게는 하루를 꽉 채울 만큼의 큰 간절함이지만,하나님께는.. 온 열방을 다스리시는 하나님께는..급하지도 크지도 않은 일일텐데요..너무나 감사하고 감격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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