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복음 편지 모음

홀로 지혜로우신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자 드림.

나의 복음과 예수 그리스도를 전파함은 영세 전부터 감취었다가 이제는 나타내신 바 되었으며,영원하신 하나님의 명을 좆아 선지자들의 글로 말미암아 모든 민족으로 믿어 순종케 하시려고알게 하신바 그 비밀의 계시를 좆아 된 것이니, 그 복음으로 너희를 능히 견고케 하실홀로 지혜로우신 하나님께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영광이 세세무궁토록 있을지어다. 아멘. 롬 16:25-27 사랑하는 사모님아멘 할렐루야로 화답합니다.오늘 아침 선교사님의 복음편지에 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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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가 읽으면…

너희를 위하여 내게 주신 하나님의 그 은혜의 경륜을 너희가 과연 들었을 터이라.곧 하나님이 계시로 내게 알려주신 비밀은 내가 대강 기록한 것과 같으니 너희가 읽으면거기서 내가 깨달은 그리스도의 비밀을 알 수 있으리라. 엡 3:2-4 주님도 한 분이요 믿음도 하나요 세례도 하나요 한 분 하나님 곧 만유의 아버지가 계시니만유 위에 계시고 만유와 함께, 그리고 너희 모두 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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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 그의 자손이 되겠느냐?

바리새인들이 모였을 때에 예수께서 그들에게 물으시되너희는 그리스도에 대하여 이떻게 생각하느냐? 뉘 자손이냐?” 하시니,그들이 다윗의 자손이니이다” 하매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그러면 어찌 다윗이 성령으로 그를 주재시라칭하여 말하기를 ‘여호와께서 내 주재께 이르시기를 내가 네 원수를 네 발판 되게 할 때까지 내 우편에앉아 있으라 하셨도다’ 하였느냐? 다윗이 그를 주재라 칭하였은즉, 어찌 그의 자손이 되겠느냐?”이에 한 말도 능히 대답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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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들을 위하여…

높고 높은 산을 굽이 굽이 돌고 돌아 한 마을에 도착했습니다.예비하신 영혼들을 하나님의 열심으로 찾으시는 그 사랑에 참 감사한 시간이였습니다. 산 속 깊은곳에 살고 있는 사람들, 그들은 우상앞에 절하며 살고 있었습니다.저도 그런 곳에 태어났으면 우상앞에 절하고 있을텐데 저에게 임한 그 복음이 웬 은혜인지 측량하기 어려웠습니다.몹시도 흔들리는 차 안에서 남편에게 말을 건넸습니다.입이 억만개라도 할 말이 없수다. 억만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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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바울은 그 복음의 일꾼이 되었노라.

그러므로 너희는 그 믿음에 거하고 터 위에 굳게 서서, 너희의 들은 바 그 복음의 소망에서 흔들리지 말지니,그 복음은 하늘아래 모든 피조물에게 전파된 바로서 나 바울은 그 복음의 일꾼이 되었노라. 골 1:23 그 복음을 마음에 믿은 모든 사람들은 바울과 똑같이 고백합니다. 나 아무개는 그 복음의 일꾼이 되었노라. 이 비밀은 창세 이래로 모든 세대에게 감취어 있었던 것인데, 이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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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나라 시골 마을에서…

사모님!!12월이 되니 지난 한 해를 돌아보게 됩니다.만물이 소생하는 푸르른 봄 날..작은 나라의 시골 마을에 살고 있는 저희 가정에 그 복음을 들고 찾아오신 하나님 아버지..아버지의 사랑과 은혜와 긍휼과 자비를 베풀어주시며 하나님의 복음. 하늘나라의 기쁜 소식으로우리의 몸과 마음과 영혼을 새롭게 빚어주신 그 크신 은혜의 나날들..그저 감사하고 감사하며 고맙고 고마우며.. 감격스럽고 감격스럽습니다. 40년 모태신앙..부를 때마다 다 이해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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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태를 전혀 파악하지 못하고 살았습니다.

사모님!! 저는 요즘 수 천년 전의 이스라엘 백성들, 왕들의 이야기를 읽으며 탄식에 탄식을 거듭하고 있습니다.예전에는 이들은 정말 순종할 줄 모르고, 은혜를 모르는 백성이구나 하는 생각을 잠시 하고 말았습니다.지금 세상도 마찬가지지. 나도 그렇고. 까지 생각은 해도, 그 생각은 그저 머릿속에 스치는 생각일 뿐이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다릅니다.도통 이해되지 않고 이해할 수 없었던 이스라엘 백성들의 모습이 너무나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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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하나님을 멸시하는 사람이었다…

사모님!!오늘 달력을 보고 새삼 놀랐습니다.어느새 2019년도는 한 달을 남겨두고 있습니다.인간의 시간으로 볼 때 이제 이 한 해는 한 달이 남은 것으로 셈을 하고 앞으로의 일들을 예상해보지만,나의 삶의 시간이, 또 내가 생각하는 이들의 시간이 정말로 얼마나 남았있을지 알 수 없다는 생각을 해봅니다.앞으로 몇 십 년은 더 살 것 처럼 생각하면서 살지만, 그것은 정말 알 수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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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시 와장창돌 깨지는 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사모님~!긴 여정으로 고단하실텐데 이렇게 편지 주셔서 감사드립니다.보내주신 편지 읽으며 저도 함께 어렴풋하게나마 그 참된 은혜를 느끼며, 함께 기뻐하고 함께 감사 감격할 수 있어서 너무나 감사합니다.어떻게 제가.. 어떻게 저를.. 어떻게 저도..주께서 베푸신 은혜가 참으로 큽니다.. 요한복음 강해 14강을 들은 이후로 또 다시 와장창돌 깨지는 소리를 내고 있습니다.예정하심.. 미리 계획하심.. 하나님의 계획..그 복음을 깨달아가며 전혀 모르고 있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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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 같은 생각이 강하게 들어서 더 들을 수가 없었습니다.

사모님!!거룩하시고 지존하시며 영존하신 아버지이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그 복음.그 복음이신 예수 그리스도,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신 예수 그리스도.한 분 하나님, 여호와 하나님께서 사람이 되신 그 복음 이야기.예수께서 “내가 그니라!” 선포하시고,죽은 자 가운데 부활하심으로 ‘내가 그’임을 증명하신 그 복음 이야기.유일하신 한 분 하나님. 그 하나님의 의. 그 생명의 복음. 그 복음의 능력 이야기.그 복음이 열방 가운데

‘이단’ 같은 생각이 강하게 들어서 더 들을 수가 없었습니다.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