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어린양”
요한이 대답하되 “나는 선지자 이사야의 말과 같이 여호와의 길을곧게 하라고 광야에서 외치는 자의 소리니라. 요 1:23 다음날 요한이 예수께서 자기에게 오심을 보고 말하되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이로다. 요 1:29 요한은 하나님의 어린양이 여호와라고 믿고 요한복음을 기록했지만 사람들은 그 사실을 강력하게 부인한다. 그리고 각자 자기가 이해하고 싶은대로 믿거나 예수가 누구든지 상관하지 않고 무관심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