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께서 땅의 기초를 놓았고”
어떤 사람이 이런 생각을 가지고 창조가 성부 성자 성령의 합작품 맞냐고 질문한다면 뭐라고 대답할 것인가? (엄격하게 보자면 창조도 성부 뿐 아니라, 성자와 성령의 합작품이지요. “우리가 사람을 만들자”라는 언급이 창세기의 창조론에 나오지요. 사도요한과 사도바울도 예수님을 창조주로 표현하지요.) 사람들의 눈에는 이런 성경구절이 안보이고 깨달아지지 않는다. 내가 그런 사람중에 한 사람이였다. 여호와여, 주께서 태초에 땅의 기초를 놓았고, 하늘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