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수를 벌컥 벌컥 마시고…
사모님~아.. 감사합니다.. ㅜㅜ제가 무엇이라고..이렇게 귀하고 귀한 편지를 받고 귀히 대접을 받고 섬김을 받는지요..ㅜㅜ 누구 한 명만 있으면 좋겠다..가끔 편히 만나서 교제할 가정 딱 한 집만 있으면 좋겠다..푸념처럼 말할 뿐 바라지도 못했었는데..제가 생각하고 말하던 것 보다 더 크고 더 놀랍고 더 귀한 교제.아버지 안에서 아버지의 사랑과 은혜로 맺어진 하늘의 교제를 허락하심에 너무나 감사합니다.. 지난 날 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