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말씀쟁이 선교사님의 편지를 읽고 하늘평강님께서 이런 댓글을 주셨습니다. 저도 선교사님의 편지를 읽으며 울고 웃습니다.구구절절마다 아멘,아멘, 아멘입니다.마치 선교사님이 제 앞에서 직접 얘기를 전해주시는 듯 했습니다.아, 맞아요, 정말 그래요. 아멘 아멘 하면서 편지를 읽고 또 읽었네요. 그 복음이신 주님 때문에 얼굴도 모르고 이름도 모르지만 함께 울고 웃는 하나님의 사람들이 있어서 참 좋습니다.누군가 나누는 이야기가 내 마음하고 똑같아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