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웃고 함께 울고…
어제 선교사님 편지를 읽은 분들이 보내주신 댓글입니다.이렇게 함께의 삶을 살고 있는 나날이 참 은혜입니다. (첫번째 댓글) 저도 가슴이 울렁 울렁하네요.감격의 눈물이 나네요영존하신 아버지께 중심으로 경배합니다. (두번째 댓글) 아멘, 아멘… 선교사님의 편지를 보고 저도 눈물이 납니다.선교사님의 마음이 구구절절 감동으로 다가옵니다.저의 삶을 돌아보니 저도 예수님으로 완전 미치고 싶다!! 오직 예수님만 위해 살고싶다라는 생각을 참 많이 하며 몸부림을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