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다음은, 그 다음은…
지난달 6월 23일,저의 남편에게 한 통의 전화가 왔습니다.남편과 신학교에서 함께 공부한 P목사님이였습니다.그 목사님은 종종 전화를 주셨고 남편은 그 때마다 그 복음을 나누었습니다.그 날도 P목사님은 그 복음을 듣다가 업무가 바쁜지 전화를 끊고 다시 또 하고…그렇게 여러차례 반복되었습니다.전화통화가 다시 시작될 때마다 그 목사님은, 그 다음은…이렇게 시작했다고 했습니다.그리고 마지막 통화를 마무리할 때쯤에 한 분 여호와 하나님이 예수라는 것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