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나타

내가 이제 나를 높이며…

그 날에 이새의 뿌리가 있어서 만민의 기치로 설 것이라. 이방이 그에게로 돌아오리니 그 거한 곳이 영화로우리라. 사 11:10 “나 예수는 내 천사를 보내어 교회들을 위하여 이것들을 너희에게 증거하게 하였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니 곧 광명한 새벽별이니라.” 계 22:16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내가 이제 일어나며, 내가 이제 나를 높이며, 내가 이제 지극히 높이우리니…사 33:10 또 네가 어려서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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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지으신 자는 네 남편이시라.

너를 지으신 자는 네 남편이시라. 그 이름은 만군의 여호와시며 네 대속주는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시요 ‘온 세상의 하나님’ 이라 칭함을 받으실 것이며…사 54:5 내가 하나님의 열심으로 너희를 위하여 열심 내나니, 내가 너희를 정결한 처녀로 한 남편인 그리스도께 드리려고 중매했음이니라. 고후 11:2 여호와도 남편, 예수 그리스도도 남편입니다. 그 분이 그 분이시니까 남편이 한 분 맞습니다. 여호와 남편은 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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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친히 손으로 하늘을 펴고 그 만상을 명하였노라.

구약은 여호와가 창조주라고 하고 신약은 예수님이 창조주라고 합니다. 그러면 창조주가 두 분일까요? 저는 예전에 창세기 1장 26절만 보였습니다. “우리” 라는 단어에 저의 마음은 고정되어 있었거든요. 그 다음절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제가 가기고 있던 고정관념 때문에 성경에서 셀 수 없이 내가 세상을 지었어, 내가 지었다구… 하시는 여호와 하나님의 말씀이 들리지 않았습니다. 그러니 성경을 읽어도 헛되게 읽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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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이 나셨도다!

이 영광의 왕 그가 뉘시뇨? 만군의 여호와,그가 곧 영광의 왕이시로다. 시 24:25 지존자 여호와는 엄위로우시고 온 땅에 위대한 왕이심이로다. 시 47:2 하나님은 예로부터 땅 가운데 구원을 베푸시는 나의 왕이시라. 시 75:12 헤롯 왕 때에 예수께서 유대 베들레헴에서 나시매, 보라 동방으로부터 박사들이 예루살렘에 이르러 말하되”유대인의 왕으로 나신 이가 어디 계시냐? 우리가 동방에서 그의 별을 보고 그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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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그가 또 모든 자 곧 작은 자나 큰 자나 부한 자나 가난한 자나 자유한 자나 종들로 다 그 오른손에나 그 이마에 표를 받게 하고 누구든지 이 표나 그 짐승의 이름이나 그 이름의 수를 가진 자 외에는 사지도 팔지도 못하게 하더라. 지혜가 여기 있으니 지각이 있는 자는 그 짐승의 수를 세어 보라. 이는 사람의 수니,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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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왕께 찬양을 드리라.

40대 중반의 한 미국인이 그 복음을 들었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케톨릭에 있다가 지금은 교회당을 다닌다는 그 사람은 그 복음을 다 듣고 눈물을 글썽이며 그 복음은 처음 들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집에 가서 말씀을 확인해보겠다며 일일이 성경구절을 다 적어서 갔습니다. 저의 남편이 그 친구에게 물었습니다. 예수님의 아버지가 누구시라고요? 뿌리되신 분이 자손이니까 자신이 아버지가 되신거에요. 나는 케톨릭에서 평생 삼위일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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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외에 신이 있겠느냐?

오늘 아침에 원주별님이 보내준 동영상 하나를 보았습니다. 아내가 예수 부활을 외치면 남편은 나도 부활을 외치면서 아멘! 아멘! 하는 영상이였습니다. 제가 이야기로만 듣다가 실제 영상을 보니 원주별님이 왜 그렇게 감사의 노래를 끝없이 부르는지 알겠더군요. 저도 온종일 그 영상을 떠올리며 감사의 노래를 불렀습니다. 와, 감사하네. 어찌 이런 일이 있는거야! 하면서 감사했습니다. 너무 숨이차서 식사도 못하는 상태에서 원주별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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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은혜가 사무치게 감사합니다.

우리가 또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그 믿음으로 이 은혜에 들어감을 얻고, 그 은혜에 서서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며 즐거워하느니라. 그 소망이 부끄럽게 되지 아니함은,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우리의 심령에 부은 바 됨이니…롬 5:2,5 하나님의 은혜에 서서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며 즐거워하는 사람이 하늘나라 보물입니다. 그 심령에 하나님의 성령이 부은 바 된 사람이니까요… 저는 어제도 거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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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천국 갔어요!

사모님, 남편이 천국 갔어요! 할렐루야! 시원하고 편안하다 말하고 천국 갔어요. 딸들에게도 그 복음을 선포했는데 잠잠히 듣더라구요. 하나님께서 저희 온 가족의 구원을 계획하셨어요. 제 친구 원주별님은 남편이 천국 갔다고 소식을 전해주었습니다. 오늘도 여전히 사도행전의 역사를 써내려가는 원주별님을 생각하며 많이 감사한 날입니다. 남편이 곧 떠난다는 슬픔보다 남편이 하나님이 누구신지 알게 되었다는 사실이 더 기뻤던 하나님의 사람, 잠시후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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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그 복음을 사람의 말로 받지 않았습니다.

어젯밤, 땅 끝 선교사님이 보내주신 짧은 편지 하나가 제게는 크나큰 선물이 되었습니다. 거룩한 이야기, 아름다운 이야기, 듣고 싶던 이야기, 소망했던 이야기, 시원한 이야기, 감사한 이야기, 기쁜 이야기,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의 이야기,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으로 받는 사람의 이야기, 선교사님의 놀라운 고백이 제게는 큰 선물이였습니다. 이 땅에서 받는 큰 선물입니다. 왜냐하면요, 하나님의 작품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걸작품, 참 아름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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