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나타

옥토님이 등장하셨습니다.

하나님이 뿌리시는 영원한 부할생명의 씨앗이 옥토에 떨어졌습니다.그 복음 설교를 들으면서 손으로 기록하신다는 분이 계신다구요.설교 한편을 기록하면 17장 정도의 분량이 된다고 합니다. 그 옥토께서 이런 댓글을 보내주셨네요. 말씀속에서 기뻐하고, 교제 나누고 그 복음의 증인으로 살게 되길 기쁨으로 소망합니다.안개낀 마음에 그 복음으로 함께 할 수 있는 지체분들이 계신것이 정말 감사합니다.지체분들의 말씀을 통해 기뻐함이 저에게도 편한함과 힘이 되어요~정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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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다 더 의로운 것이 없습니다.

이젯밤에 하늘 평강님으로부터 귀한 잠언의 말씀을 들었습니다.어찌 이런 거룩하고 놀라운 일이 있을까요?그동안 늘 꿈꿔왔던 아름다운 세계를 주님께서 활짝 펼쳐서 보게 하십니다. 사모님,16일 만에 성경을 다 읽었네요.신약은 3일 구약 13일.나 자신도 놀랍네요.이 보다 더 중요한 것이 없고,이 보다 더 급한 것이 없고,이 보다 더 지혜로운 것이 없고,이 보다 더 의로운 것이 없습니다.다른 어떤 것에 시간을 보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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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은혜가 되는지 춤추면서 불렀네요.

예수쟁이 할머니께서 “태산을 넘어 험곡에 가도” 찬양가사를 이런 문자와 함께 보내오셨습니다. 사모님,이 찬송이 너무나 은혜 되어 한 시간을 불렀네요.구구절절 그 복음이네요.전에는 이 찬송이 노인분들의 애창곡 정도로 인지 했었는데 얼마나 은혜가 되는지 춤추면서 불렸네요…ㅎㅎㅎ… 태산을 넘어 험곡에 가도 빛 가운데로 걸어가면 주께서 항상 지키시기로 약속한 말씀 변치않네.캄캄한 밤에 다닐지라도 주께서 나의 길 되시고 나에게 밝은 빛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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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벙글님의 “달인” 이야기와 쇳덩어리 이야기…

아멘!말씀 속에 보화로 꿀이 뚝뚝 떨어지네요.세상에는 달인이 많은데 부활의 증인들도 그 복음의 성경통독 달인이십니다.달인왕 중에 왕이십니다.아버지께서 얼마나 기쁘실까요? 아멘!큰 쇳덩어리는 절대 물이 스며 들 수가 없듯이 예수의 부활을 전하면 사람들 반응이 스며들지 않는 쇳덩이 같습니다.아무리 깊이 생각 해봐도 어쩌다 저 많은 사람들 중에서 우리를 부활의 증인들로 부르시고예수의 부활생명을 우리 마음판에 살며시 은밀히 보여 주신것인지크고 놀라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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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말씀쟁이 선교사님의 편지를 읽고 하늘평강님께서 이런 댓글을 주셨습니다. 저도 선교사님의 편지를 읽으며 울고 웃습니다.구구절절마다 아멘,아멘, 아멘입니다.마치 선교사님이 제 앞에서 직접 얘기를 전해주시는 듯 했습니다.아, 맞아요, 정말 그래요. 아멘 아멘 하면서 편지를 읽고 또 읽었네요. 그 복음이신 주님 때문에 얼굴도 모르고 이름도 모르지만 함께 울고 웃는 하나님의 사람들이 있어서 참 좋습니다.누군가 나누는 이야기가 내 마음하고 똑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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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 찬미와 신령한 노래들…

그리스도 안에 감취어 있는 지혜, 지식, 보화를 발견하고 모든 소유를 팔아 밭을 사버린 사람들,그 보화를 찾은 사람들을 신비의 교제 가운데로 인도하시고 하늘에 앉혀주신 예수 그리스도.. 그리스도의 지혜로운 말씀에 풍성히 거한 하나님의 사람들에게 시와 찬미와 신령한 노래를 부르게 하신 하나님,그 노래를 듣고 있으니 심장박동이 빨라졌습니다.얼마나 듣고 싶었던 노래들인지, 얼마나 사모하며 기다렸던 노래들인지..그 노래를 듣게 하신 영광스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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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야, 봤지? 똑똑히 봤지?

“마음으로 영광의 주님을 경배하는” 님께서 보내주신 짧은 글,67년 교회생활을 하는동안 평강을 누려보는게 소원이였던 분,그 선물을 받고 정말 평강의 사람이 되신 분,하루를 은혜의 눈물로 시작하는 삶을 하늘에서 선물로 받으신 분,하나님은 그분을 거룩한 평강의 사람으로 세워주셨습니다. 보내주신 짧은 글은 이렇습니다. 갈라디아서를 펼쳤어요. 제 이름을 넣어서 이렇게 읽어봤어요. 나 oo는 사람들에게서 난 것도 아니요 사람에 의하여 된 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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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이 먼저 있었나요? 그 복음이 먼저 있었나요?

이 짧은 댓글을 읽으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신학이란 말만 들어도 금방 고혈압이 될 것 같습니다신학이 먼저 있었나요?그 복음이 먼저 있었나요?묘하고 아리송한 가짜 복음을 믿고 평생 허송세월을 보낸 날들이 억울합니다.그리고 진짜 복음을 전해줘도 여전히 속고 있는 사람들을 생각하면 속상합니다. ㅠ.그러나 이제 우리는 더 좋은 언약의 보증이 되신 그 복음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영원한 생명 으로 충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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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놀라운 일이 벌어졌습니다.

언니, 나 일년에 성경통독 7번 하려고 했었는데 한달에 한번씩 하기로 했어!동생의 말에 언니는 너무나 도전되고 기쁘셨다구요.그래서 언니도 어제 이런 얘기를 들려주셨네요.저도 1월 4일에 시작한 성경통독이 하루 이틀 쯤이면 다 끝납니다. 한 자매님이 또 이런 이야기를 들려줍니다.저희 엄마는요, 몸이 아프신데도 새벽까지 성경을 읽으세요.엄마는 하나님 말씀에 목숨을 걸었어요.저도요, 마음을 정하고 하나님 말씀을 열심히 읽어볼께요. 하나님께서 저희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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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큰 기쁨의 소식

엊그제 이런 짧은 글을 받았습니다.짧지만 그 의미는 상상을 초월하는 은혜입니다.하나님께서 행하신 놀라운 일이거든요. 사모님!오늘도 동생을 만날 수 있도록 주님이 특별한 시간을 주셨어요.동생 사업장에 가보니 동생이 성경을 읽고 있더군요.“나 여호와니라”하시는 말씀이 다라고. ..요셉 다윗 에스겔 예레미야…그들 모두가 주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는 것을 선포한 것이라고.신약의 사도들도 같은 하나님을 선포한 거라고…삼위일체가 아니고 여호와 하나님 그분이 예수님 맞다고~ 박수치며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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