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천국 갔어요!
사모님, 남편이 천국 갔어요! 할렐루야! 시원하고 편안하다 말하고 천국 갔어요. 딸들에게도 그 복음을 선포했는데 잠잠히 듣더라구요. 하나님께서 저희 온 가족의 구원을 계획하셨어요. 제 친구 원주별님은 남편이 천국 갔다고 소식을 전해주었습니다. 오늘도 여전히 사도행전의 역사를 써내려가는 원주별님을 생각하며 많이 감사한 날입니다. 남편이 곧 떠난다는 슬픔보다 남편이 하나님이 누구신지 알게 되었다는 사실이 더 기뻤던 하나님의 사람, 잠시후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