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나타

여호와 증인이시군요.

들으라! 이스라엘아!  우리 하나님 여호와는 한 분 여호와시니…신 6:4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다른 이가 없나니 나밖에 신이 없느니라. 사 45:5 어떤 사람의 댓글이다. (삼위일체 설명이 전부 너무 어렵게 해석된거 같아요. 완벽하게 합의한 가정이라고 보면 될거 같은데… 가장인 여호와 하나님, 장자 예수님, 엄마같은 성령님, 뜻이 갈리고 힘이 차이나는게 아니라 온전한 교제를 통해 모든 의견에 합의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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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me conoces?

Una persona dejó este comentario en un video sobre la Trinidad:«Que un ciego (católico) y otro ciego que dice ver (protestante) peleen es igual; ambos están igualmente equivocados. Es lamentable». No sé qué clase de Dios cree esta persona, pero entiendo lo que quiere decir.Ambos son ciegos, pero dicen que ven; no se conocen, p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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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나를 알지 못하느냐?

어떤 사람이 삼위일체 영상 댓글을 이렇게 달았다. (눈먼 소경(카톨릭)과 눈뜬 소경(개신교) 싸워봤자 도찐개찐 한심하다.) 이 사람은 어떤 하나님을 믿고 있는지 알 수 없지만 나는 이 말이 이해 된다. 그들은 서로 소경인데 서로 본다고 말하고 서로 모르는데 서로 안다고 말한다. 나는 개신교에 속한 눈뜬 소경이였다. 그래서 전능자 여호와 하나님이 사람되어 오셔서 하신 말씀을 알아듣지 못했었다. 예수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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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세의 율법과 선지자의 글을 가지고”

이에 저희가 일자를 정하고 그의 우거하는 집에 많이 오매,  바울이 그들에게 하나님의 나라를 강론하고 또 증거하여 모세의 율법과 선지자의 글을 가지고  아침부터 저녁까지 예수께 관하여 그들을 설득하니 그의 말을 믿는 사람도 있고  믿지 아니하는 사람도 있어…행 28:23 예수를 여호와가 사람되신 분으로 믿지 않으면 바울처럼 모세의 율법과 선지자의 글을 가지고 아침부터 저녁까지 예수께 관하여 말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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