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십자가에서 빨간 글씨로 쓴 편지를 보내셨습니다.
I love you!
그 하나님은 눈부신 영광의 광채속에 선명한 글씨로 또 사랑을 고백하셨습니다.
I love you!
하나님은 또 이런 편지를 보내셨지요.
얘들아, 너희들이 나를 간절히 기다리고 있지?
내가 곧 데리러 갈께!
I love you!
신랑이 신부를 기다리듯 빨리 만나고 싶으시다구요.
주께서 이르시되 “나는 알파와 오메가 곧 처음과 나중이라.
이제도 있었고 전에도 있었고 장차 올 자요 전능자라” 하시니라. 계 1:8
한 자매님한테 제가 이렇게 물었습니다.
자매님, 어떻게 지내셨어요?
그 자매님이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공허해요! 전부 공허해요!
저는 너무나 기뻐서 큰 소리로 이렇게 말했습니다.
자매님, 공허한 것을 축하드립니다.!
수많은 사람들은 공허할 시간이 별로 없습니다.
공허를 다른 것으로 채우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누군가 공허하다면 하나님의 I love you! 라는 사랑의 고백을 들을 시간이 다 되었는지도 모를 일입니다.
말세에는 공허한 줄도 모르고 이렇게 살고 있으니까요.
너는 이것을 알라. 곧 말세에 위험한 때가 이르리라.
사람들은 자기를 사랑하고 돈을 사랑하며 자랑하며 교만하며 비방하며 부모를 거역하며 감사치 아니하고
거룩하지 아니하며 무정하며 화해하지 아니하고 모함하며 절제하지 못하며 사나우며 선한 것을 멸시하며
배신하며 조급하며 자만하며 쾌락 사랑하기를 하나님 사랑하는 것보다 더하며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은 부인하는 자니 너는 이같은 자들에게서 돌아서라. 딤후 3:1-5
저는 그 자매님이 이렇게 외치며 기뻐하게 될 날을 소망하며 기도합니다.
와~~~나의 아버지가 저를 찾아오셔서 사랑을 고백하셨어요.
빨간 글씨로 쓰신 글씨를 봤어요. I love you!
그리고 그 다음에 쓴 글씨는 너무나 눈이부셔 잘 보이지 않을 뻔 했어요.
빛나는 신비한 광채속에 새겨졌거든요.
자세히 보니 그 생명의 빛 속에 이렇게 쓰여있더군요.
I love you!
아버지께서 사랑을 고백하신 편지가 성경 66권입니다.
그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마라나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