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동의 나날…

이런 은혜의 메세지가 들어왔습니다.

지금 예레미야서를 읽는데 전에 보던거와 또 다르네요.
렘 17:12-13 말씀을 저도 같이 소리내어 읽으며 기도합니다.

제도 예레미야서를 펴서 읽었습니다.
영화로우신 보좌여, 태초부터 높이 계시며 우리의 성소이시며 이스라엘의 소망이신 여호와여,
무릇 주를 버리는 자는 다 수치를 당할 것이라.
무릇 나의 배교자는 흙에 기록이 되오리니 이는 생수의 근원이신 여호와를 버림이니이다.

하나님께서 영혼들을 말씀으로 덮으시는 은혜를 보면서 늘 감동입니다.

하늘에 앉아서 이 땅에서 부활의 증인으로 살고 계시는 아름다운 한 분이 제게 이런 이야기도 들려주셨습니다.
창세기를 수없이 읽었는데 이번처럼 놀라운적은 처음입니다.
하나님이 이르시되 “빛이 있으라” 하시매 빛이 있었고 이 빛이 하나님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빛을 어두움에서 나누사 빛을 낮이라 칭하시고 어두움을 밤이라 칭하시니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첫째 날이라. 창 1:3-5

하나님께서 첫째날을 시작하신 것이 오늘까지 이르렀네요.
그분이 알파와 오메가시고 시작과 나중이시고 처음과 끝이시네요.

예수 증인의 삶을 살고 계시는 창세기를 단숨에 읽으셨다고 합니다.
그리고 손녀 이야기를 들려주십니다.
우리 손녀가요 밤마다 목사님 설교를 듣지 않으면 잠이 안온대요!

어느 선교사님이 그 소녀를 공주라고 부르던데 저도 이제부터 공주라고 부르겠습니다.

한 형제가 이런 이야기도 들려줬습니다.
읽어버린 양을 찾으면 어깨에 메고 오신다잖아요.
양이 충분히 걸을 수 있는데 양을 어깨에 맨데요. 아버지의 마음…

하나님께서 함께 걸어가는 지체들로 하여금 제게 큰 은혜를 입혀주십니다.
이게 웬 은혜인지 알 수가 없습니다.

여호와가 한 아기가 되셨다.
그분이 죽고 부활하셔서 영원한 생명을 주셨다.
시작과 끝이신 그분이 다시 오신다…라고 외쳤는데…맞습니다. 맞습니다…라고 마음을 합친
그 믿음의 사람들을 통해 감동의 나날을 보내게 하십니다.
할렐루야 아멘입니다.
마라나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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