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주의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주의 나라가 임하옵시며,
주의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 지이다. 마 6:8-9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데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하나님이 한 분이시요 또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보자도 한 분이시니 곧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라. 딤전 2:4
어떤 사람이 그 복음 설교를 듣고 살아나서 이런 댓글을 남겼다.
서울 신림동입니다.
목사님의 그 복음 선포의 성경말씀을 듣지 못했더라면 30여 년의 믿음 생활이 헛것이 될 뻔했습니다.
그 복음을 깨달은 뒤 성경말씀이 깨달아지고 읽혀지며 그 복음 선포자가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한 분이신 것과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보자 되신 분도 한 분이신 것,
사망을 삼키신 분이 사람되어 오신 여호와 하나님이란 사실을 깨달을 때만 그 복음 선포자가 된다.
그 복음이 들리지 않으면 내가 30여 년을 하나님 섬겼는데 뭔 소리야??? 이러면서 따지고 대들거나
아니면 그 복음이 무엇인지 깨닫지도 못한 채 무조건 싫어서 침묵했을 것이다.
어떤 미국인이 삼위일체 영상을 보고는 이런 댓글을 남겼다. (번역된 글이다)
이것이 어떻게 첫 번째 계명인 “너는 하나님 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를 어기지 않는지 설명했어야 했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시고 아버지의 오른편에 앉아 계시며 기적을 위해 하나님께 기도하시고
심지어 하나님의 뜻을 인정하기 까지 하셨습니다.
그런데도 이것이 어떻게 삼위일체인지 도무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이 사람은 삼위는 맞지만 왜 일체인지 이해가 안간다고 하는 것이다.
이 사람 글을 읽고 또 어떤 사람이 이런 말을 남겼다.
네, 예수님은 하나님이 아니십니다. 그 분은 하나님의 독생자이십니다.
이들은 자기들이 무슨 말을 하는지도 모르고 자기 생각을 글로 남긴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가 누구신지 성경대로 알지 못하면 누구든 이럴 수 밖에 없다.
하나님의 소원은 오직 모든 사람이 진리를 알고 구원에 이르는 것이다.
주의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는 것은 오직 그 복음이다.
주님의 나라가 이 땅에 이뤄지는 것도 오직 그 복음이다.
영존하신 아버지가 사람되어 오셔서 우리의 죄와 사망을 부활로 삼키신 것을 마음에 믿으면
그 복음 선포자가 되게 하신다. (행 1:8) 할렐루야!!
한영혼이 그 복음을 깨달았네요. 하나님은 구약에서도 신약에서로 한 분이심을, 예수는 여호와 하나님이 사람이 되신 분이심을 알았네요. 여호와 우리 주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