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소생하여 하나님을 찬송하는 자 드림.

사랑하는 사모님,길을 걷다가도, 설거지를 하면서도…아니 사람들이 이 진리를 왜 안 믿는거지? 왜? 왜? 이러고 있습니다.이렇게 쉽고 간단한 그 복음을, 이렇게 성경에 정확하게 쓰여있는데 왜 성경으로 확인을 하지 않는거지?혼자서 속으로 계속 되뇌입니다.너무나 안타까워서요. 저는 만족도 없고 쉽게 낙심하고 소망이 없던 사람이였습니다.교회당에 열심히 다니니까 만족하는 척, 낙심을 하지 않는척, 소망있는 척 했을 뿐입니다.거디가가 성경을 잘 아는 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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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행

사모님!2020년을 시작하며 사모님께서 제게 보내주신 편지에,수첩에 “동행” 이라고 쓰신 이야기를 전해주셨었지요!주님과 동행하는 한 해를 소망하시는 사모님을 뵈며제 마음에도 ‘동행’을 새겼었습니다.주님과의 동행! 날마다 주님과 동행하며 주님만 자랑하고 주님만 전하는 사모님의 그 복음 편지를 읽으며또 목사님께서 전해주시는 그 복음 설교를 들으며날마다 새 힘을 얻고 위로를 받고 기쁨과 평강과 은혜를 누렸습니다.너무나 감사드립니다.질그릇 중에서도 가장 약하고 깨지기 쉬운 질그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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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오늘은 축제의 날입니다.그 아들의 탄생으로 하늘의 축제가 벌어진 날이지요. 오늘은 하늘의 사랑이 꽃피운 날입니다.그 꽃이 흩날려 우리에게 찾아온 날인걸요. 오늘은 기적의 날입니다.그분이 신비의 기적으로 찾아온 날이지요. 오늘은 그분의 별이 유난히 빛나는 날입니다.그분의 빛이 사람을 소성케 하니까요. 오늘은 누추한 곳이 성스런 곳이 된 날입니다.마굿간 같은 누추한 내 마음도 그분이 오시면 성전이 되니까요. 오늘은 영생을 보는 날입니다.그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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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 생명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송축하는 자 드림.

사랑하는 사모님물을 뜨기 위해 약수터에 가는 날은 그 복음을 선포하는 날이기도 합니다.은근히 기대를 가지고 주변을 살핍니다.혹시 예수님 믿으시나요? 라고 물으면서 그 복음을 선포하니 한 분은 눈길 한번 주지 않고 그냥 황급히 떠나버립니다.그 뒤에서 물을 뜨려고 기다리던 또 한 분이 그 복음을 들으셨습니다. 아버님, 안녕하세요? 어디 다녀 오시길래 목이 마르신가봐요.저는 예수님 믿는 사람인데요. 교회당에 다닌 햇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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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가 여호와 하나님이심을 마음으로 믿고 날마다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는 자 드림.

사랑하는 사모님저도 겉과 속이 다른 사람이였습니다.겉으로는 성경적인 것처럼, 속으로는 자식과 남편성공을 기도제목으로 내놓는 사람들과 같았지요.그러면서 그들보다 좀 더 나은 사람처럼 생각하며 자기 의에 빠져 살던 사람이였습니다.마음에 평강도 없고 기쁨도 없으면서요. 내 눈 속에 있는 들보를 보지 못한채 형제의 눈에 있는 티만 빼려고 했던 사람이였어요.근본이신 여호와 하나님이 누구신지 알지 못하여 제 눈에 들보를 보지 못한 것이였어요.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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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처럼 평강의 사람, 기쁨의 사람이 되고 싶어요.

30대 중반의 예수쟁이 할머니의 따님이 이렇게 말합니다.저는요, 예전엔 지옥이 무서워서 하나님을 믿고 싶었는데요 지금은 엄마처럼 평강과 기쁨의 사람이 되고 싶어서 하나님을 믿고 싶어요.그 복음과 신학책도 무슨 얘긴지는 잘 모르겠지만 열심히 읽고 있구요. 성경도 읽으려고 애쓰고 있어요. 제가 엄마한테 물어봤어요.엄마는 어떠한 상황이 와도 그렇게 기뻐하고 평강을 누릴 수 있을 것 같아?엄마는 이렇게 대답을 하셨어요.하나님이 주신 평강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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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겉과 속이 같은 사람이 되길 원합니다!

이렇게 긴 세월동안 교회당에 다녔는데 지금처럼 하나님의 말씀이 풀어지고 읽혀지고 깨달아지는 때는 없었습니다.사실 그런게 뭔지도 잘 몰랐습니다. 성경도 그냥 막연한 책이였으니까요.그런데 성경의 주인이신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깨닫게되니 성경이 보이고 읽혀지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들립니다. 예전에 제가 오랫동안 다니던 교회에서 연말모임이 있었습니다.그 모임에 방문한 부목사님이 사람들에게 기도제목을 내놓으라고 하셨지요.한 사람씩 돌아가다가 제 차례가 되었습니다. 저는 이런 기도제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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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그들은, 전능자가 직접 오셔서 “내가 그니라” 말씀하실 때, 고개를 흔들고 손을 내 저으며 아니라고 말했습니다.현대판 그들도 “내가 그니라” 말씀하신 분이 여호와 하나님이 아니라고 고개를 흔들고 손을 내 저으며 비웃습니다.그들은 진리를 원한다고 소리쳤습니다. 그러나 그 진리이신 예수가 이 땅에 오셔서 내가 진리라고 말씀하시니 아니라고 말합니다.그들은 영원한 생명을 얻고 싶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내가 부활이요 생명이라 하시니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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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나와 함께 있었느냐?

네 대속주요 모태에서 너를 조성한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는 만물을 지은 여호와라.내가 홀로 하늘을 펴고 땅을 베풀었을 때 누가 나와 함께 있었느냐? 사 44:24 여호와는 하늘을 창조하신 하나님이시며 땅도 조성하시고 만드시며 견고케 하시되 헛되이 짓지 아니하시고사람으로 거하게 지으신 자시니라. 그 말씀에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다른 이가 없느니라.” 사 45:18 이십사 장로는 보좌에 앉으신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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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천하지에 홀로 한 분이신 여호와 하나님께 날마다 할렐루야를 외치는 자 드림.

사랑하는 사모님,선교사님의 편지를 읽고 정말 많이 감동합니다.. 과거를 어찌 이리 잘 표현하셨는지..저도 정말 그랬어요 하면서 선교사님과 얘기를 나누는 듯 했습니다. 아.. 맞습니다. 맞아요…저도 수많은 나의 필요를 채워줄 신들을 모시고 살았어요.예수님이 한 분 하나님 여호와이신 것을 알기 전에는 안믿는 사람이나 믿는다고 열심 냈던 저 같은 사람이나 모두가 동일한 사람이었습니다.하나님은 태초부터 한 분이셨고 지금도 홀로 하나님이십니다. 아멘,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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