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웃고 함께 울고…

어제 선교사님 편지를 읽은 분들이 보내주신 댓글입니다.이렇게 함께의 삶을 살고 있는 나날이 참 은혜입니다. (첫번째 댓글) 저도 가슴이 울렁 울렁하네요.감격의 눈물이 나네요영존하신 아버지께 중심으로 경배합니다. (두번째 댓글) 아멘, 아멘… 선교사님의 편지를 보고 저도 눈물이 납니다.선교사님의 마음이 구구절절 감동으로 다가옵니다.저의 삶을 돌아보니 저도 예수님으로 완전 미치고 싶다!! 오직 예수님만 위해 살고싶다라는 생각을 참 많이 하며 몸부림을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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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로힘 예수께서 생명의 왕이십니다!

사모님!오늘 그복음 편지의 제목을 보고, 또 편지를 읽으며 얼마나 가슴이 뛰었는지 모릅니다.생명의 왕! 생명의 왕!“아도나이 후 하 엘로힘! 아도나이 후 하 엘로힘!”“예슈아 후 하 엘로힘! 예슈아 후 하 엘로힘!”아멘 아멘!엘로힘 예수께서 생명의 왕이십니다! 엘로힘 예수 설교를 몇 번이나 들었는지 모릅니다.듣고 또 듣고 또 받아쓰며 은혜와 감격과 감동과 감사의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이 놀라움을 어떻게 설명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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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왕을 믿는 자 드림.

사랑하는 사모님양들을 위하여 자기 목숨을 내어 놓으신 선한목자 예수 그리스도…자기 양들에게 생명수 샘물을 아낌없이 퍼부어 주시는 분… 다시 사신 여호와 하나님을 안다는 것은 부족함 없는 풍성한 삶입니다.너무나 풍성해서 욕심낼 이유도 없어지고 이 땅에 쌓으려고 목숨걸고 애쓸 필요도 없는 삶입니다. 사람되신 여호와 하나님은 그분의 양들을 아시고 양들은 목자의 음성을 듣습니다.그분이 주신 생명이 너무나 엄청나서 바울처럼 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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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저 오늘 잘했지요?

첫번째 댓글… 하나님 아버지께 응석을 부리는 한 분이 예수의 부활 소식을 듣고 한 순간에…아, 내가 부활을 믿은게 아니였네. 내가 십자가 아래서만 있던 자였구나…깨달으셨다구요.어린아이 같은 응석쟁이님은 수십년동안 매일 교회당에 가서 몇시간씩 무릎을 꿇고 날마다 기도하던 분이셨다구요.지금은 어린아이 같이 자신을 낮추고 높이 계신 아버지께 응석부리는 전능자의 딸이 되셨다구요.아버지께 응석부리는 님의 댓글을 읽노라면 늘 생각나는 말씀이 있습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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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사람 되어 그분의 지식에까지 새롭게 함을 입은 자 드림.

그러나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된 백성이니이는 너희를 어두운데서 불러내어 하나님의 놀라운 빛에 들어가게 하신 자의 아름다운 덕을 선포하게 하려 하심이니라. 벧전 2:9 사랑하는 사모님,수도없이 듣고 읽었던 그러나 내게 임한 것은 아무것도 없이 왕같은 제사장이라고 외우고 다녔던 이 말씀이실제가 되는 것…어찌 사람의 언어로 이 아름다운 그 복음의 빛을 설명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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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날마다 구원의 기쁨으로 가득한 님께서 이런 댓글을 보내주셨습니다. 아멘!인기 없는 설교가 우리에겐 생명수가 흘러 넘치는 설교요,인기 없는 설교자가 반갑고 좋은 설교자요,인기 없는 책이 가장 사랑스런 메세지랍니다.모든 영광 주님 홀로 받으소서! 우리가 가고 있는 이 길이 영생이 약속되어 있는 길이 맞구나, 맞아…다시 확신하는 아침입니다.세상에 수많은 사람들은 몰라도 우리는 신비 속에서 오늘도 기쁨으로 가득합니다.무엇보다 기쁜 소식이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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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울었는지 모릅니다…라는 댓글을 읽고 그 복음 편지를 씁니다.

‘그 복음과 신학’ 책을 읽고 얼마나 울었는지 모릅니다…라는 댓글을 보고 저도 다시 책을 들고 읽기 시작했습니다.처음부터 읽은 것이 아니라 감동의 바다에서 헤엄치고 계시는 선교사님 편지부터 읽어내려갔습니다.그리고 앞장을 폈습니다.남편이 그 책을 저에게 주면서 기록한 글도 읽어보았습니다. 사랑하는 아내에게,측량할 수 없이 크고 영광스러운 그 복음의 일꾼으로 당신과 나를 함께 불러주신 영존하시는 아버지,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 감사와 찬송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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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심장도 함께 쿵쾅댑니다 ㅜㅜ

할렐루야!!제 심장도 함께 쿵쾅댑니다 ㅜㅜ큰 감사와 감격과 찬송과 영광을 홀로 높으신 주님께 올려드립니다.놀라우신 주님..세상에 딱 하나 밖에 없는 참 복음이신 주님..참으로 한 영혼도 잃어버리지 않으시는 사랑의 아버지이십니다. 참 영생을 참으로 깨닫게 되는 이 놀라운 은혜에 감사 감격합니다.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다 하신 예수님의 말씀이 무슨 말씀인지..깨달은 줄 알았는데.. 이제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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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이 쿵쿵댈만큼의 감격입니다.

또 한 분이 하나님의 아들의 개념을 확실히 깨닫게 되었다며 유튜브에 이런 댓글을 올렸습니다.이런 분들이 있다는 사실 때문에 저의 심장도 쿵쿵거립니다. 한분 하나님,하나님의 아들의 개념을 확실히 깨닫게 되었습니다.속이 뚫리고심장이 쿵쿵댈만큼의 감격입니다.그복음,이제야 알았습니다.ㅠㅠ…너무 감사해‘그복음과 신학’이라는목사님 저서도 구입했답니다. 저 또한그 복음의 증인으로 살고,네명의 아이들,그 복음의 증인들로 잘 키워 보겠습니다. 얼전에 카톡에 이런 글이 날아왔습니다. 그 복음이 반석이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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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말씀을 제 배에 넣고 창자에 채우겠습니다.

저는 에스겔에게 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저에게 주시는 말씀으로 받고 이렇게 주님께 고백했습니다. 제가 입을 별려 주님의 말씀을 먹겠습니다.주님의 말씀을 제 배에 넣고 창자에 채우겠습니다.거룩한 말씀을 마음으로 받고 귀로 듣겠습니다.저도 에스겔 선지자처럼 하나님의 파수꾼으로 살겠습니다.대주재이신 영광의 왕을 대신하여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들애게 그 복음을 선포하겠습니다.크신 은혜를 베푸신 영광의 아버지께 감사와 찬송을 올립니다. 67년 모태신앙인이라 말하면서 성경에 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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