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의 아버지가 누구세요?

(님은 양태론 사상입니다 . 안상홍 증인이나 여호와 증인 같은 성경관이죠 . 아버지가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을 우리가 보았고 또 증언하노니… 세상에 내려온 아들은 세상에 , 아버지는 어디 있어요?  요일4:14 참 답답도 하십니다 . 예수님의 아버지가 누구세요 ????) “나 예수는 내 천사를 보내어 교회들을 위하여 이것들을 너희에게 증거하게 하였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니 곧 광명한 새벽별이니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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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드시 되리라”

하나님의 도우심을 받아 오늘까지 서서 낮고 높은 사람들 앞에서 증거하는 것은  선지자들과 모세가 “반드시 되시라” 말한 것 밖에 없으니  곧 그리스도가 고난을 받으실 것과 죽은 자 가운데서 먼저 일어나사  백성과 이방인들에게 빛을 선포하시리라” 함이니라. 행 26:22-23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모든 사람은 반드시 생각해야 하는 것이 있다. 나는 바울처럼 선지자들과 모세가 “반드시 되리라” 말한 것을 믿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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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z”

“En Él estaba la vida, y la vida era la luz de los hombres. Y la luz resplandece en las tinieblas,y las tinieblas no la comprendieron.” Juan 1:4–5 “Yo he venido como luz al mundo,para que todo aquel que cree en Mí no permanezca en tinieblas.” Juan 12:46 “Yo soy la resurrección y la vi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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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ht”

“In Him was life, and the life was the light of men.And the light shines in the darkness, and the darkness did not comprehend it.” John 1:4–5 “I have come as a light into the world, that whoever believes in Me should not abide in darkness.” John 12:46 “I am the resurrection and the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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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이 빛이 어두움에 비취되 어두움이 깨닫지 못하더라. 요 1:4-5 나는 빛으로 세상에 왔나니, 이는 나를 믿는 자로 어두움에 거하지 않게 하려 함이니라. 요 12:46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요 11:25 자연의 이치도 아침 햇살이 비취면 어두운 밤은 자연히 물러간다. 영적인 이치도 마찬가지다. 예수 그리스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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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더 복잡해진다”

“Every time I hear an explanation of the Trinity, it becomes more complicate (“삼위일체에 대한 설명을 들을 때마다 점점 더 복잡해진다.”) 왜 어떤 이는 하나님에 대해 들을 때마다 점점 더 복잡해지는가? 하나님께서 자신을 어렵게 계시하신 것일까? 모든 사람이 진리를 알고 구원받기 원하시는 하나님이 천국가는 길을 어렵게 하신 것일까? 삼위일체가 들을수록 어렵다면 구원을 받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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