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가 하나님과 동행하였으니…
에녹에 이어 노아도 하나님과 동행했습니다. 그리고 노아가 믿은 하나님도 여호와 하나님이였습니다. 여호와께서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가득함과 그 마음에 생각하는 모든 것이 항상 악할 뿐임을 보시고 여호와께서 땅 위에 사람 지으셨음을 한탄하시고 그 마음에 근심하사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나의 창조한 사람을 내가 지면에서 쓸어 버리되 사람으로부터 짐승과 기는 것과 공중의 새까지 그리하리니 이는 내가 그들 지었음을 후회함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