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가 여호와 하나님이심을 마음으로 믿고 날마다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는 자 드림.
사랑하는 사모님저도 겉과 속이 다른 사람이였습니다.겉으로는 성경적인 것처럼, 속으로는 자식과 남편성공을 기도제목으로 내놓는 사람들과 같았지요.그러면서 그들보다 좀 더 나은 사람처럼 생각하며 자기 의에 빠져 살던 사람이였습니다.마음에 평강도 없고 기쁨도 없으면서요. 내 눈 속에 있는 들보를 보지 못한채 형제의 눈에 있는 티만 빼려고 했던 사람이였어요.근본이신 여호와 하나님이 누구신지 알지 못하여 제 눈에 들보를 보지 못한 것이였어요.그런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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