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주 목사님과 람 목사님.
네팔을 방문했을 때 저희를 초대해주신 선교사님이 출석하시는 교회에서 저의 남편이 그 복음을 선포했습니다.그 교회 목사님 성함은 라주 목사님입니다.감사하게도 저희들이 만났던 네팔 현지인 교회 목사님들은 영어를 잘 했습니다.라주 목사님 역시 저의 남편이 영어로 그 복음을 선포하면 네팔어로 통역을 했습니다.아침부터 오후까지 이어지는 긴 시간동안 잠시 휴식 시간이 있었습니다.라주 목사님이 저의 남편에게 말합니다.더 배우고 싶다고, 정리해놓은 것이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