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대속주…
내가 알기에는 나의 대속주가 살아 계시니 후일에 그가 땅 위에 서실 것이라. 욥 19:25 대속주가 다르다면 구약시대와 신약시대의 구원자가 다르다는 이야기이며구원자가 다르다는 것은 구원의 방법도 다르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러나 성경은 너무나 확실하게 다를 수 없다고 선포합니다.아브라함이 믿은 그 믿음과 우리가 믿는 그 믿음과 다를 수 없다는 것이지요. 저에게 의로 여기셨다고 기록된 것은 이제 아브라함만 위한 것이
내가 알기에는 나의 대속주가 살아 계시니 후일에 그가 땅 위에 서실 것이라. 욥 19:25 대속주가 다르다면 구약시대와 신약시대의 구원자가 다르다는 이야기이며구원자가 다르다는 것은 구원의 방법도 다르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러나 성경은 너무나 확실하게 다를 수 없다고 선포합니다.아브라함이 믿은 그 믿음과 우리가 믿는 그 믿음과 다를 수 없다는 것이지요. 저에게 의로 여기셨다고 기록된 것은 이제 아브라함만 위한 것이
그들이 건너가 게네사렛 땅에 이르러 배를 해변에 대고 배에서 내리니 사람들이 즉시 예수이신 줄을 알아보고그곳 온 지방 각처로 달려 돌아다니며 그가 어디 계시다는 말을 듣는대로 병든 자들을 침상 채로 메고나아와서 어디든지 예수께서 들어가시는 마을이나 도시나 촌에서 병자를 길에두고 그의 옷 가에라도손을 대게 하기를 간구하니 손을 대는 자는 다 나음을 얻으니라. 막 6:53-56 예수님을 선생님이라 부르기도
그런데 밤 중에 환상이 바울에게 보이니, 마케도냐 사람 하나가 서서 그에게 청하여“마게도냐로 건너와서 우리를 도우라” 하는지라.바울이 이 환상을 본 후에, 우리가 즉시 마케도냐로 떠나기를 힘쓰니,이는 주께서 저들에게 그 복음을 전하라고 우리를 부르신 줄 앎이었더라. 행 16:9-10 바울은 마게도냐 사람들을 돕기 위해 갑니다.그리고 이렇게 말하지요.주께서 저들에게 그 복음을 전하라고 우리를 부르신 줄 앎이었더라. 만약에 바울이 그
카톡으로 누군가 이런 메세지를 보내왔습니다. 우리는 그리스도를 시험하지 말자.저희 중 어떤 이들이 또한 주님을 시험하다가 뱀에게 멸망 당하였나니…고전 10:9 광야 백성은 여호와를 시험했어요.근데 고린도전서를 쓴 바울은 또 그리스도라고 썼네요.맞아요.여호와가 예수인것이…주변에 많은 사람들이 이 사실을 깨닫지 못하고 있어서 말씀을 읽을수록 안타깝습니다.이 사실을 전할께요. 누군가 말씀을 읽고 묵상하다가 이스라엘 백성들이 시험했던 주님이 그리스도이심이 보였나봅니다. 7학년 5반 권사님도
아멘, 아멘…감사함에 눈물을 적셔요. Read More »
앞에서 가고 뒤에서 따르는 자들이 큰 소리로 외쳐 “호산나! 찬송하리로다.여호와의 이름으로 오시는이여!찬송하리로다! 여호와의 이름으로 임하는 우리 조상 다윗의 나라여,지극히 높은 곳에서 호산나!” 하더라. 막 11:9-10 요한이 대답하되 “나는 선지자 이사야의 말과 같이 여호와의 길을 곧게 하라고 광야에서 외치는 자의 소리니라. 요 1:23 네 생물이 각각 주위에 여섯 날개가 있고 그 안에는 눈들이 가득하더라. 그들이 밤낮
모태신앙 67년,이제서야 하나님의 말씀이 눈에 들어오고 마음으로 읽습니다.평생 오로지 교회밖에 몰랐던 사람입니다.오로지 천국가려고 헌금도 하고 봉사도 하고 기도하고 내 삶을 다바쳐 열심을 냈습니다.그러나 내 마음에 늘 의심되는 한가지 질문은 과연 내안에 영원한 생명이 있는 것인가 라는 질문이였습니다. 어제 내 평생 처음으로 시편 119편을 읽으며 감동하고 놀라는 시간을 갖었습니다.그동안 성경을 읽지 않은 것은 아닌데 왜 이제서야
어떤 에피쿠로스와 스토이고 학파 철학자들도 바울과 쟁론할쌔 혹은 이르되“이 말쟁이가 무슨 말을 하고자 하느냐?” 하고 혹은 “이방 신들을 전하는 사람인가보다”하니이는 바울이 예수와 및 부활을 그들에게 전함이더라. 행 17:18 저는 이번달에도 바울을 만났습니다.예수와 및 부활을 전한 바울을요. 바울이 오늘밤 저희집을 방문해서 하루 묵고 간다면 밤새도록 그 하나님을 얘기할 것이 분명합니다.저도 누군가를 만난다면 선지자들이 선포하고 사도들이 선포한
우리에게 화목케 하는 직책을 주셨으니… Read More »
답글 하나를 읽으면서 이사야서 말씀이 생각났습니다. 흑암에 행하던 백성이 큰 빛을 보고 사망의 그늘진 땅에 거하던 자에게 빛이 비취도다. 사 9:2주는 마음을 주께 의탁하는 자를 평강에 평강으로 지키시리니, 이는 그가 주를 의뢰함이니이다. 사 26:3마음에 방황하던 자도 총명하게 되며 원망하던 자도 교훈을 받으리라’ 하시니라.” 사 29:24 사망의 그늘진 땅에서 하나님이 보여주신 큰 빛을 본 한 영혼의
무화과 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울 아나니이와 같이 너희도 또한 이 모든 일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 줄 알라.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이 일이 다 이루리라.천지는 없어지겠으나 내 말은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마 24:32-35 유엔 웹싸이트에 신세계질서 프로젝트를 시작한다는 소식을 전하고 있다고
낮에는 여호와의 구름이 성막 위에 있고 밤에는 불이 그 구름 가운데 있음을 이스라엘의 온 족속이그 모든 행하는 길에서 친히 눈으로 보았더라. 출 40:38 내가 너희를 알던 날로부터 너희가 항상 여호와를 거역하여 왔느니라. 신 9:24 여호와 하나님의 구름을 친히 눈으로 보았던 사람들,그들은 항상 여호와를 거역했다고 성경은 전합니다. 오병이어의 기적을 본 사람들,그들은 자신들의 배부름을 위해 예수님을 쫓았습니다.
모세와 선지자들에게 듣지 아니하면…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