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든지 그 선지자의 말을 듣지 아니하는 자는 백성 중에서 끊어지리라 하셨고
또 사무엘 때부터 그 뒤를 이어 말해 온 모든 선지자들도 이 날을 가리켜 예언하였느니라. 행 3:23-24
“보라, 내가 내 사자를 보내리니 그가 내 앞에서 네 길을 예비할 것이요,
또 너희가 구하던 바 대주재께서 갑자기 그의 성전에 임하시리니 곧 너희가 사모하는 바
그 언약의 사자가 임하실 것이라. 나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말 3:1
이 구원에 관하여는 너희에게 임할 은혜를 예언하던 선지자들이 부지런히 연구하고 살펴서
자기들 속에 계신 그리스도의 영이 그리스도의 고난과 그 후에 받으실 영광을 미리 증거하실 때에
그것이 무엇이며 어떤 때를 의미하는지 탐구하였느니라.
이들에게 주신 계시는 그들을 위한 것이 아니요 우리를 위한 것으로서, 하늘로부터 보내심을 받은 성령을 힘입어
그 복음을 전한 자들이 이제 너희에게 고한 것으로 천사들도 살펴 보기를 원하는 것이니라. 벧전 1:10-12
선지자들이 그 복음을 선포했다고 믿는 사람들이 얼마나 될까?
사람들에게 구약의 성도들은 어떻게 구원받았냐고 물어보면 대답도 다양하다.
자기 나름대로 알고 있는 것에 대해서 진짜 그런가 하고 궁금하지도 않다.
어떤 이는 율법으로 구원받는다, 하나님의 말씀을 깨달아야 구원받는다, 회개해야 구원받는다…
그들은 자신들이 생각했던 바를 바꾸려 하지 않는다.
성경대로는 구약의 선지자들도 그 복음을 마음에 믿었다.
미리 보로 믿었다는 뜻이다.
그들이 미리 보고 믿은 것이나 우리가 과거에 일어났던 사건을 믿는 것이나 똑같다.
그들은 자기들이 믿는 여호와 하나님이 사람되어 가셔서 사망을 폐할것을 미리 보고 믿었다.
여호와께서 사망을 삼키시고 승리하실 것이요…그들은 이 말씀을믿었다.
그리고 그들의 하나님은 오직 한 분이셨다.
사람되실 여호와 하나님이다.
우리도 구약에 구원을 약속한 그 하나님을 믿어야만 한다.
그분만이 사망을 폐하신 영존하신 아버지기 때문이다.
예수 그리스도는 언약의 사자로 오신 창조주시다.
그분은 영원토록 홀로 한 분으로 존재하신다.
그래서 다윗의 뿌리와 자손이시다. 할렐루야!!
선지자들도 사도들도 그들은 모두 한목소리였습니다. 여호와가 사람이 되실거다, 여호와가 사람이 되셨다,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거 기다리던 메시야다…
예수는 여호와 하나님이 사람되신 분이십니다. 역사속에 이루어진 사실입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