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립이 입을 열어, 이 성경에서 시작하여 그에게 그 복음 곧 예수를 전하니…행 8:35
즉시 각 회당에서 예수가 하나님의 아들이심과 그리스도이심을 전파하니…행 9:20
바울이 온 이태를 자기 셋집에 유하며 자기에게 오는 사람을 다 영접하고 담대히 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하며 주 예수 그리스도께 관한 것을 가르치되 금하는 자가 없더라. 행 28:30-31
여호와께서 그의 손을 내밀어 내 입에 대시며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보라, 내가 내 말을 네 입에 두었노라. 렘 1:9
또 나에게 이르시되 “인자야, 내가 네게 이를 모든 말을 너는 마음으로 받으며 귀로 듣고
사로잡힌 네 민족에게로 가서 그들이 듣든지 아니 듣든지 그들에게 고하여
‘대주재 여호와의 말씀이 이러하시다” 하라.” 겔 3:10-11
그러나 내가 너와 말할 때에 네 입을 열리니 너는 그들에게 ‘대주재 여호와의 말씀이 이러하시다’ 하라.
들을 자는 들을 것이요, 듣기 싫은 자는 듣지 아니하리니 그들은 패역한 족속임이니라.” 겔 3:27
그들이 종일 주의 이름으로 기뻐하며, 그들이 주의 의로 높아지리니 이는 주께서 친히 저희 힘의
영광이심이요 주의 은총으로 우리의 뿔도 높아질 것임이며…시 89:16-17
오직 성령이 넌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행 1:8
나의 복음에 이른 대로 다윗의 씨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사신 예수 그리스도를 기억하라. 딤후 2:8
한 젊은이가 말했다.
제가 5년 있으면 40살이 되는데요 직장에 매이면 그 복음 선포하는 것이 쉽지 않아서
한 살이라도 젊었을 때 그 복음 선포하고 싶어서 파트타임 일을 찾으려고 해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5년이 훌쩍 지나 후회할 것 같아요.
그 복음을 선포하다 순교하고 싶다는 이 젊은이가 무엇을 보고 들었길래 이렇게 변한 것일까?
그 젊은이는 창조주 여호와 하나님이 자기를 위해 사람이 되셔서 죽고 부활하셨다는
기쁜 소식을 듣고 자기 삶을 그 복음 선포자로 살기로 했다.
모두가 그 청년처럼 살 수는 없지만 예수의 부활을 마음의 눈으로 본 자마다
그 복음의 증인으로 부르셨다. 할렐루야!
그 복음의 증인, 부활의 증인으로 부르신 우리 아버지께 감사하며 목마른 한영혼에게 주의 생명을 전하는 자가 되렵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