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백성이 결심하고 내게서 물러가나니, 비록 저희를 불러 ‘지존자에게로 돌아오라’ 해도
그를 높이는 자 하나도 없도다. 호 11:7
우리가 여호와를 알자. 힘써 여호와를 알자. 그의 나오심은 새벽 빛 같이 확실하니
땅을 적시는 이른 비와 늦은 비 같이 우리에게 임하시리라. 호 6:3
너희는 자신을 위하여 의를 심고 긍휼을 거두라.
지금이 여호와를 찾을 때니 너희 묵은 땅을 파 일구라.
그러면 여호와께서 임하사 의를 비처럼 너희에게 내리시리라. 호 11:12
누가 지혜가 있어 이런 일을 깨달으며, 누가 총명이 있어 이런 일을 알겠느냐?
여호와의 도는 정직하니 의인이라야 그 도에 행하리라.
그러나 죄인은 그 도에 거쳐 넘어지리라. 호 14:9
이 빛이 있는 동안에 그 빛을 믿으라. 그리하면 너희가 빛의 아들들이 되리라.
예수께서 이 말씀을 하시고 저희를 떠나가서 숨으시니라. 요 12:36
여호와를 알지 못하면 여호와를 높일 수 없습니다.
예수가 사람되신 여호와인 것을 마음으로 믿지 않으면 지존자에게로 돌아갈 수 없습니다.
여호와를 힘써 알지 못하면 그의 나오심이 새벽 빛 같이 확실할 수 없고
그분이 땅을 적시는 이른 비와 늦은 비 같이 우리에게 임하지 못합니다.
여호와를 찾지 않으면 마음의 묵은 땅을 파 일구지 못하고 의를 심고 긍휼을 거둘 수 없습니다.
지혜의 근본이신 여호와가 누구신지 깨닫지 못하면 정직할 수 없고
그분이 명하신 도를 행할 수 없으며 그 도에 거쳐 넘어집니다.
예수가 여호와가 사람되신 것을 마음으로 믿지 않기 때문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성자 하나님으로 오신 것이 아니라 빛으로 오셨습니다.
하나님의 그 아들로 오셨다는 것은 영존하신 아버지가 사람의 모양으로 종의 형체가 되셨다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은 인간을 창조하신 창조주면서 그 창조주가 피조물된 사건이 다윗의 뿌리며 자손되셨다는 의미입니다.
누가 지혜가 있어 이런 일을 깨달으며, 누가 총명이 있어 이런 일을 알겠느냐?
지혜의 근본이신 여호와 하나님께 돌아가야만 하나님이 주신 총명으로
하나님의 말씀이 풀어지고 그 도를 지킬 수 있습니다.
창조주가 피조물 되신 것은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셔서 영원한 생명을 주시기 위함입니다.
나를 위해 엄청나고 기이한 일을 행하신 우리의 영존하신 아버지 만왕의 왕 예수 그리스도께
찬양과 경배를 올려드립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