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미워하는 자는…

나를 미워하는 자는 또한 내 아버지를 미워함이니라. 
내가 아무도 못한 일을 저희 중에서 하지 아니하였더면 저희에게 죄가 없었으려니와,
지금은 저희가 나와 내 아버지를 보았고 또한 미워하였도다. 
그러나 이는 저희 율법에 기록된 바 ‘저희가 연고 없이 나를 미워하였다’ 한 말을 응하게 하려 함이니라. 요 15:23-25

예수의 행하신 일이 이 외에도 심히 많으니 만일 낱낱이 기록된다면 이 세상이라도
이 기록된 책을 두기에 부족할 줄 아노라. 하멘. 요 21:25

“나 예수는 내 천사를 보내어 교회들을 위하여 이것들을 너희에게 증거하게 하였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니 곧 광명한 새벽별이니라.” 계 22:16

나는 성경을 읽으면서 다윗의 뿌리와 자손이 예수 그리스도라는 사실을 알지 못했다.
지금은 저희가 나와 내 아버지를 보았고 또한 미워하였도다 이 말씀도 알지 못했다.
아무리 큰 기적행하심이 성경에 기록되었지만 그분이 창조주 여호와 하나님이란 사실을 전혀 알지 못했다.
내가 믿었던 하나님은 자손이 뿌리가 될 수 없었기 때문이였다.

나는 이사야 9장 6절 말씀을 읽으면서 이해가 되지 않아 성경 번역이 잘못된 줄 알았던 사람이였다.
그런데 예수 그리스도가 한 아기로 오신 영존하신 아버지란 사실을 깨닫고 그제서야 모든 말씀이 풀어졌다.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우리에게 주신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을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사 9:6

전능하신 창조주가 이 땅에 오셔서 셀 수 없이 많은 기적을 행하셨다.
그러나 사람들은 그분을 믿지 않았고 오히려 자기들이 원하는 메시야가 아니라고 소리치며 창조주를 십자가에 못 박았다.

나를 미워하는 자는 아버지를 마워하는 자라고 하신 말씀은 내가 아버지야 라는 말씀이였지만 사람들은 그 말뜻을 알지 못했다.
나도 예수가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란 말씀을 깨닫기 전까지 그런 말씀들을 알아듣지 못했다.
내가 믿었던 신은 뿌리면서 자손이 아니였기 때문이다.
예수 그리스도는 창조주시며 대속주시고 구원자시다.
그분은 구약에 예언하신 그대로 이 땅에 사람으로 오셔서 모든 것을 성취하셨다.
이제 그분은 곧 다시 오실 것이다. 그 날을 소망케 하시니 감사할 뿐이다. 할렐루야!

 

 

 

1 thought on “나를 미워하는 자는…”

  1. 사람들은 말합니다. 아니 그럼 이 많은 사람들이 다 지옥간단 말이야? 맞습니다. 아무리 많은 사람이라도 그분이 정하신 복음인 그 복음을 믿지않으면 지옥갑니다. 지구상에 한사람만 그복음을 믿어도 하나님은 그 한사람만 구원하십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마음은 모든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에 이르기를 원하십니다. 모두다 천국에 와서 아버지와 함께 살기를 원하십니다. 진리와 비진리에서 그 진리를 선택하기를 그 분은 원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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