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밖에 신이 없느니라.

Trinity is very confusing, I still don’t get it. (삼위일체가 혼란스럽다. 아직도 이해가 안된다.)
삼위일체가 뭔소린지 몰라 힘들어하는 사람에게 나는 댓글을 달았다.
삼위일체가 성경에 없으니까 이해가 안되는거라고,
하나님은 오직 한 분이라고 그분의 이름이 여호와라고, 성경을 번역하는 사람들이 여호와의 이름을 빼고 “주”라고 번역했다고,
그 하나님이 사람되어 오신 분이 예수 그리스도고 그 하나님이 부활로 죄와 사망을 삼켰다고,
이사야서를 잘 읽어보면 답이 있다고 말해주었다.

예수님이 내가 부활이요 생명이라고 하셨는데 교회를 다녀도 믿음이 왜 안생기는지 고민이라며 어느 젊은이가 스님한테  묻고 있었다.
그 영상에 달린 댓글을 보면서 어찌나 안타깝던지…
나는 교회를 50년 다녔는데 믿음이 안생겨요. 나도 30년 교회 다녔는데 믿음이 안생겨요.
교회에 갔더니 말씀을 안믿으면 사탄이라고 하고 아멘 아멘 하길래 무서워서 그냥 나왔어요.
나는 신학대학원에 다니고 있는데 스님 말씀이 참 좋네요.
나는 절에도 다니고 하나님도 믿어요.
믿음은 성경을 읽다보면 생깁니다.
목사한테 상담하면 기도하자고 할걸요. 그러니까 스님한테 물어보는게 차라리 낫지요. 스님이 더 지혜롭네요…등등…

나는 그 어떤 사람에게 여호와 하나님이 구원자요 창조주시라고…그 하나님이 사람되어 오셔서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셨는데
그 사실을 마음에 그대로 믿으면 구원받는다고 댓글을 달았다.

교회를 열심히 다니는 사람이 하나님이 누구신지 혼란스러워 하면 어떻게 하나님을 알려줄 수 있을까?
하나님이 어떻게 존재하는지 모르면서 어떻게 믿음이 생길 수 있을까?
교회당에 가서 삼위일체 이야기를 들어도 아무런 의심을 해본적도 없고 성경도 덮고 산다면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어떻게 생길까?

종교생활은 어떻게 살든 문제가 되지 않는다.  그냥 그렇게 나만 만족하면 되니까…
그러나 그렇게 살다가 주님 앞에 서는 날 “나는 너를 모른다” 하실 것이다.

나는 여호와니 이는 내 이름이라. 나는 내 영광을 다른 자에게, 내 찬송을 우상에게 주지 아니하리라. 사 42:8

1 thought on “나밖에 신이 없느니라.”

  1. 하나님께 물으면 된텐데… 성경을 보면 답이 나와 있는데… 소경이 소경한테 물으면 구덩이에 빠지는 길만 알려줍니다. 목사도 스님도 그 복음을 모르니 묻는자나 답을 일러주는 자나 우매하고 헛다리만 짚네요.
    성경에는 사실만 있습니다. 여호와가 오시리라 예언한 것도 사실대로 성취되었고 하나님이 사람이 되어 오신것도 사실입니다. 하늘로 올리신 사람되신 여호와 하나님이 심판하러 다시 오실것도 사실로 성취뢸것이 확실합니다.
    그 분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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