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귀를 깨우치시고 열어주시다.

대주재 여호와께서 학자의 혀를 내게 주사 나로 곤핍한 자를 말로 어떻게 도와줄 줄을 알게 하시고
아침마다 깨우치시되 나의 귀를 깨우치사 학자 같이 알아듣게 하셨도다
대주재 여호와께서 나의 귀를 여셨으므로 내가 거역지도 아니하며 뒤로 물러가지도 아니하고…사 50:3-4

하나님께서 귀를 깨우쳐주셔야 하나님의 말씀을 알아들을 수 있습니다.
귀를 여셔서 말씀을 알아듣게 하시면 거역지도 아니하며 물러가지도 아니하는 것이구요.
내 스스로 귀를 깨우치고 여는게 아니라 하나님께서 친히 열어주셔야 열리는 은혜입니다.

말씀을 듣는다는 것, 그분을 따른다는 것…
그분의 양이기 때문입니다.

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또 저희를 알고 저희는 또한 나를 따르느니라. 요 10:27

귀를 여셔서 듣게 하시고 목자되셔서 따르게 하시는 그 하나님의 은혜가 너무나 큽니다.

보라 하나님은 나의 구원이시라. 내가 의뢰하고 두려워 아니하리니 야이신 여호와는 나의 힘이시고
나의 노래시며 나의 구원이 되셨도다. 사 12:2

여호와가 나의 힘이시고 나의 노래시며 나의 구원이 되셨다고 외친 이사야 선지자를 저는 이달에 또 만났습니다.
그리고 그가 전해주는 생명의 말씀에 귀를 기울였습니다.
생생하게 전해주는 그의 이야기를 듣습니다.

너희가 어찌하여 양식 아닌 것을 위하여 은을 달아 주며 배부르게 못할 것을 위하여 수고하느냐?
나를 청종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좋은 것을 먹을 것이며 너희 마음이 기름진 것으로
즐거움을 얻으리라. 사 55:2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고 청종하는 하나님의 사람들을 만납니다.
그들의 마음이 기름진 것으로 즐거움을 얻는 것을 봅니다.
아름답고 거룩합니다.

이사야는 예수의 영광을 미리 보았습니다.
그의 하나님은 한 분 여호와 하나님이셨고 그분이 그분이라는 것을 이사야는 깨닫고 알았습니다.
하나님께서 그의 귀를 깨우치셨고 열어주셨기 때문입니다.

이사야가 이렇게 말한 것은 예수의 영광을 본 후에 그를 가리켜 말한것이라. 요 12:41

지금도 예수의 영광을 본 사람마다 자신을 위해 살지 않고 오직 자신을 위해 죽으셨다가 다신
사신 예수를 선포하는 그 복음의 일꾼들이 됩니다.
귀를 깨우치셨고 열어주셔서 그분이 누구신지 깨달아 알아버렸기 때문이지요.
마라나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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