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예로부터 땅 가운데 구원을 베푸는 나의 왕이시라. 시 74:12
하나님의 종 모세의 노래와 어린양의 노래를 불러 “대주재 하나님 전능자시여,
주의 역사는 크고 기이하오며, 성도들의 왕이시여, 주의 길은 의롭고 참되니이다. 계 15:3
유대인의 왕으로 나신 이가 어디 계시냐?
우리가 동방에서 그의 별을 보고 그에게 경배하러 왔노라” 하니…마 2:2
여호와라 이름하신 주만이 온 세계의 지존자이심을 알게 하소서. 시 83:18
아 깊도다,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의 부요함이여!
그의 판단은 측량치 못하며 그의 길은 찾을 수가 없도다! 롬 11:33
하늘이 주의 것이요 땅도 역시 주의 것이라.
세계도 그 중에 충만한 것을 주께서 세우셨느니라. 시 89:11
여호와께서 우리의 방패시요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가 우리의 왕이심이라. 시 89:18
대저 여호와는 크신 하나님이요 모든 신들 위에 크신 왕이시니…시 95:3
“네 말과 같이 내가 왕이니라. 내가 이를 위하여 났으며 내가 이를 위하여 세상에 왔나니
곧 진리에 대하여 증거하려 함이니라.
무릇 진리에 속한 자마다 내 소리를 듣느니라” 하시니…요 18:37
예수는 태초부터 계셨던 왕의 아들이 아닙니다.
예수는 태초부터 한 분 왕으로 계셨던 하나님입니다.
그 왕이 이 땅에 오실 때 아들로 나신 것입니다.
자신의 백성을 구원하려고 오신 왕이셨지요.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신 하나님은 육신을 입고 이 땅에 사람으로 오신 전능하신 하나님입니다.
육신을 입고 오셨을 때에 하나님의 그 아들이 되신 것이고 그 아들은 영존하신 아버지셨습니다.
모든 선지자들이 이 사실을 예언했고 선포했지만 그 때나 지금이나 사람들은
진리를 원하지 않고 영생을 얻는 것 임에도 그 왕께 나가기를 원하지 않습니다.
자신이 왕으로 살고 있고 앞으로도 왕으로 살고 싶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인간을 왕으로 살도록 디자인하지 않으셨습니다.
왕은 오직 한 분 뿐이기 때문입니다.
여호와는 모든 신들 위에 크신 왕이시고 예수님은 사람으로 오신 그 왕이십니다.
내가 왕이니라…
성경은 한번도 왕이 자신의 아들을 보내셨다고 하지 않았습니다.
아들은 왕이 성령으로 낳으신 순간부터 아들이 되신 것이고 아들은 왕의 아들이 아니라
태초부터 계셨던 왕이셨던 것입니다.
왕이 아니라고 우기면서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은 사람들이나
지금처럼 예수님이 영존하신 아버지가 될 수 없다고 하는 것이 다를바가 없습니다.
예수님은 태초부터 왕이셨고 영존하신 아버지셨고 전능하신 아버지셨고 평강의 왕이셨습니다.
그 왕되신 여호와 하나님이 친히 사람의 모양으로 오실 때에 아들이라 칭함을 받으신 것입니다.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되시는 우리의 왕이신 주님께 영원히 할렐루야!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