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또 이르시되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들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가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창 1:26
내가 땅을 만들고 그 위에 사람을 창조하였으며,
내가 친히 손으로 하늘을 펴고 그 만상을 명하였노라. 사 45:12
삼위일체를 주장하는 사람들의 대표 구절이 창세기 1장 26절이다.
“우리”가 창조했다고 했기 때문에 하나님은 셋인데 하나라고 주장하는 논리다.
이 구절로 하나님은 삼위일체 하나님으로 바뀌었다.
그래서 내가 친히 손으로 하늘을 펴고 그 만상을 명하였다는 말씀이
눈에 들어오지 않는다.
아무리 말씀을 보여줘도 사람들은 믿지 않는다.
그들이 주로 하는 말은 어떤 약속과도 같이 동일하다
그럼 너만 옳으냐? 삼위일체를 믿는 이 많은 사람들이 틀렸다는 거냐?
그들은 하나님 말씀보다 사람들의 숫자와 열심을 더 중요하게 생각한다.
천지는 없어져도 하나님의 말씀은 일점일획도 땅에 떨어지지 않으며
변하지도 않고 없어지지 않으며 영원한 진리다.
하나님의 이름은 여호와, 그 하나님이 홀로 천지를 창조하셨고 친히 사람되셨고
부활승천 하셨고 이제 곧 다시 오실 것이다. 할렐루야!!
해 뜨는 곳에서든지 지는 곳에서든지 나밖에 다른 이가 없는 줄을 무리로 알게 하리라.
나는 여호와라. 다른 이가 없느니라. 사 4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