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대속주요 모태에서 너를 조성한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는 만물을 지은 여호와라. 내가 홀로 하늘을 펴고 땅을 베풀었을 때 누가 나와 함께 있었느냐? 사 44:24
나는 여호와 하나님이 창조를 계획만 하신 분으로 알았다.
예수님을 창조주라고 해야하니 그렇게 믿었다.
아버지 하나님과 아들 하나님의 존재를 따로 구분하면 나와 같이 믿게 된다.
무지의 극치였지만 무지인줄도 모른 채 평생을 살았다.
이 얼마나 무지하고 어리석고 악한 생각인지 눈을 뜨고 보니 사탄의 속임수에 넘어갔던 것이 보인다.
성경을 읽으면서도 소경이니 만물을 지은 여호와라고 하신 말씀이 보이지 않고 고민도 되지 않았던거다.
그러니 나 자신이 어떤 신을 믿는지도 모른 채 그냥 무조건 열심히 믿기만 하면 되는 줄 았았다.
인간은 얼마나 잘 속는지 스스로도 잘 모른다.
창조주가 사람되어 오셨다는 것을 요한은 이렇게 기록했다.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요 1:3
히브리서 기자도 동일한 말씀을 기록했다.
그 아들은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시요, 그 본체의 형상이시라. 그가 또한 하나님의 능력의 말씀으로 만물을 보존하시며,
친히 우리의 죄를 정결케 하신 후 존엄하신 지존자의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히 1:3
신약에 기록된 모든 말씀은 창조주가 사람되셨기 때문에 붙여진 호칭이고 표현이다.
그런데 신을 나누다보니 그 호칭에 사람들이 발목이 잡혀
아버지 아들이 따로 존재하니까 아버지께 기도하셨잖아…
하나님 우편에 앉으셨으니 하나님은 홀로일 수 없는거잖아…이러면서 하나님 말씀을 믿지 않는다.
삼위일체가 아니고 하나님은 한 분이라는 말을 내가 계속하는 이유가 있다.
잘못된 신을 믿으면 지옥가기 때문이다.
창조주가 사람되셔서 친히 말씀하셨다.
내가 그인 줄 모르면 죄 가운데서 죽는다고…예수 그리스도가 여호와가 사람되신 분으로 믿지 않으면 지옥간다는 이야기다.
그래서 사람들이 듣든지 듣지 않든지 매일 외치고 있는거다.
누구 한 사람의 귀에 들려지길 소망하면서…
신은 여호와 하나님 뿐이고 그 하나님이 사람되어 오셔서 내가 창조주라고 말씀하셨다.
주께서 이르시되 “나는 알파와 오메가 곧 처음과 나중이라.
이제도 있고 전에도 있었고 장차 올 자요 전능자라 하시니라. 계 1:8
그 누군가 하나님의 말씀이 귀에 들려지고 그 거룩하신 역사가 눈에 보여지기를 소망하며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