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들은 혈과 육에 참여하는고로 저도 또한 같은 모양으로 혈과 육에 참여하심은
저가 자신의 죽음을 통하여 사망의 권세 잡은 자 곧 마귀를 멸하시며
또 죽음을 무서워하여 평생동안 매여 종노릇하는 모든 자들을 놓아주려 하심이니라.
이는 실로 그가 천사의 본성을 취하지 아니하시고 오직 아브라함의 씨의 본성을 취하셨음이니…히 2:14-16
그러므로 대주재께서 친히 징조로 너희에게 주실 것이라.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사 7:14
아들을 낳으리니 그의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마 1:21
나 곧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다른 구원자가 없느니라. 사 43:11
하나님께서 하신 말씀을 믿지 않으면서 구원을 받겠다고,
천국의 주인이 누구신지 모르면서 천국에 가겠다고,
진리를 믿지 않으면서 구원받고 천국가겠다고 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아버지가 자녀들을 위해 오셨다. 아버지가 임마누엘로 오셨다.
죽음을 무서워하는 자녀들을 위해 아버지가 친히 육신을 입고 오셔서 사망을 삼키셨다.
예수님이 구원자라면 그분은 반드시 여호와 하나님이신거다.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에게 말하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마 7:22-23
그 날에 하나님은 심판하실 것입니다. 그 복음에 복종치 않는 누구나 자기죄대로 심판받을 입니다. 한 사람도 죄없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 심판을 피할 길은 오직 한 길, 예수가 여호와 하나님이 사람되신 분이시고 ㅡ 분이 부활하셔서 사망을 영원히 폐하고 생명과 죽지아니함을 드러내신 이 사실을 마음에 믿는 길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