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악인을 깨우치되 그가 그 악한 마음과 악한 행위에서 돌이키지 아니하면
그는 그 죄악 중에서 죽으려니와 너는 네 생명을 보존하리라. 겔 3:19
“인자야, 내가 네게 이를 모든 말을 너는 마음으로 받으며 귀로 듣고
사로잡힌 네 민족에게로 가서 그들이 듣든지 아니 듣든지 그들에게 고하여
대주재 여호와의 말씀이 이러하시라’ 하라.” 겔 3:10-11
내가 너와 말할 때에 네 입을 열리니 너는 그들에게 ‘대주재 여호와의 말씀이 이러하시다’ 하라.
들을 자는 들을 것이요, 듣기 싫은 자는 듣지 아니하리니 그들은 패역한 족속임이니라.” 겔 3:27
사도들이 백성에게 말할 때에 제사장들과 성전 맡은 자와 사두개인들이
그들에게 이르러 백성을 가르침과 예수로 말미암은 죽은 자의 부활 전파함을 싫어하여
저희를 잡으매 날이 이미 저물었으므로 이튿날까지 가두었으나…행 4:1-3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받을 수 없나니, 천하에 구원을 받을만한 다른 이름을
인간에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하니…행 4:12
저들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위하여 목숨을 아끼지 아니하는 자들이라. 행 15:26
그 복음은 하나님이 선지자들을 통하여 성경에 미리 약속하신 그의 아들에 관한 것으로
그가 육신으로는 다윗의 혈통에서 나셨으나 성결의 영으로 죽은 자들 가운데서
부활하시어 능력으로 하나님의 그 아들로 인정되셨으니 곧 예수 그리스도 우리 주님이시라. 롬 1:2-4
구약시대 사람들이 구원받은 방법이나 신약시대 사람들이 구원받는 방법이나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에 구원받는 방법은 똑같습니다.
여호와의 이름과 예수의 이름을 불러야 구원을 받고 그분이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신 것을 마음으로 믿어야 구원을 받습니다.
만약에 구원받는 방법이 예전과 지금이 다르다면 그것은 진짜 구원이 아닙니다.
구약 시대에는 여호와의 이름으로 구원받고 신약 시대부터 지금까지는 예수의 이름으로
구원을 받는다면 구약의 하나님과 신약의 하나님은 다른 하나님입니다.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신 분도 두 분이 되는 것이지요.
구약에서는 여호와가 사망을 삼키신 것이고 신약에서는 예수가 사망을 삼키신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뿌리시면서 자손으로 오신 것을 마음으로 믿지 않으면
구약과 신약은 하나의 흐름으로 읽혀지지 않으며 사도들도 어떤 성경을 가지고
예수가 그리스도라는 것을 강론했는지 알 수 없는 일입니다.
결론은 이렇습니다.
모든 인류의 뿌리이신 여호와 하나님께서 사망을 폐하겠다고 약속하신대로
그 하나님이 인간의 자손으로 오셔서 죽은자 가운데서 부활하셨습니다.
뿌리가 자손되셔서 친히 자기 팔로 구원을 베푸신 것이지요.
그래서 여호와의 이름과 예수의 이름으로 구원을 받는 것입니다.
한 분 하나님이니까요.
그러나 예나 지금이나 이 복된 소식을 사람들은 듣기 싫어합니다.
생명을 얻는 것 임에도 예수님께로 나아가지 않는 것이지요.
그러나 다른 예수, 다른 영, 다른 복음은 잘 받습니다.
예수는 여호와가 사람되신 한 분 하나님입니다. 할렐루야!!
예수는 다윗의 자손이시고 여호와 하나님은 다웟의 뿌리이십니다 다윗의 뿌리는 우리의 생명을 구하시려고 영원한생명을 주시려고 자손이 되셨습니다. 하나님이 사람이 되셨습니다. 참으로 놀랍습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