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북편 하늘을 허공에 펴시며 땅을 공간에 매어 다시고…욥 26:7
허공에 북편 하늘을 펴시고 땅을 공간에 매어 다신 하나님이 사람이 되셨다.
욥이 믿었던 그 하나님이 사람되신 것이다.
그러나 사람들은 그 하나님의 아들이 오신 것이라는 거짓을 믿고 있다.
그 하나님이 한 아들되어 오신 것과 태초부터 있던 아들을 아버지가 보내신 것과는 완전 다른 것이다.
한 아들되어 오신 창조의 하나님은 하나님의 어린양, 산 떡, 선한 목자, 대주재, 대속주,
알파와 오메가, 인자, 재림주, 예수 그리스도라고 불리워졌다.
그러나 그분은 아버지도 없고 아버지도 없고 시작도 없고 끝도 없고 족보도 없는 분이다.
예수 그리스도는 창조주요 구원지요 대속주요 시작과 끝이요 영존하시는 아버지요
전능하신 하나님이요 평강의 왕이요 생명의 주님이시다.
그 하나님을 마음에 믿으면 영원히 산다.
오늘도 지구는 허공에 매달려 정확하게 돌고 있다.
돌고있는 모습이 보이지 않고 돌아가는 소리가 들리지 않고 우리가 느끼지 못할 뿐이다.
하나님이 태초에 만드신 태양이 오늘도 온 세계를 비추고 있지만
사람들은 그 하나님이 누구신지 몰라 자신이 주인행세를 하고 있다.
하늘과 땅을 지으신 하나님이 사람의 모양으로 만들어지셔서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셨다. 할렐루야!
창세로부터 하나님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격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하느니라.
롬1:20
세상만물이 하나님이 계심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그하나님이 사람이 되셔서 죽고 부활하셨습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