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이여 땅이여 땅이여, 나 여호와의 말을 들을지어다. 렘 22:29
네가 평안할 때에 내가 네게 말하였으나 네 말에 ‘나는 듣지 아니하리라’ 하였나니
네가 어려서부터 내 목소리를 듣지 않는 것이 네 습관이라. 렘 22:21
너희가 이 말을 듣지 아니하면 내가 나로 맹세하노니 이 집이 황폐케 되리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 렘 22:5
저희가 저희 탐욕대로 식물을 구하여 그 심중에 하나님을 시험하였으며…시 78:18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듣고 노하심이여, 야곱을 향하여 불이 타오르고
이스라엘을 향하여 노가 올랐으니…시 78:21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자들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그 복음을
복종치 아니하는 자들을 맹렬한 불로 벌하시리니 이들이 주의 얼굴과
그 능력의 영광을 떠나서 영원한 멸망의 형벌을 받으리라. 살후 1:8-9
내 말을 들으라고 외치신 여호와 하나님은 지금도 계속해서 외치고 계십니다.
그러나 예나 지금이나 사람들은 여호와의 목소리 듣기를 거부합니다.
듣지 않는 것이 습관입니다.
내 말을 듣지 않으면 네 집이 황폐케 될거라고 하셔도 인생들은 듣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노가 불같이 타올라도 상관없습니다.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자들과 그 복음에 복종치 않는 자들을 영원한 지옥불에
넣겠다고 하셔도 인생들은 그 분의 말씀을 듣지 않습니다.
내가 그니라…말씀하시면 고개를 세차게 내저으며 콧방귀를 뀌지요.
인생들은 예수님이 내가 하나님의 그 아들이라고 하자 신성모독죄를 뒤집어 씌었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영존하신 아버지, 평강의 왕을 말입니다.
지금도 예수님께 신성모독죄를 뒤집어 씌우며 이렇게 말합니다.
당신이 영존하신 아버지라고? 당신이 사람되신 여호와라고?
당신 신성모독죄야, 당신은 2위의 하나님일 뿐이야…
누가 1위 2위 3위를 정한 것입니까?
하나님이 정하시지 않으니 인간들이 정한 것 아닙니까?
하나님이 1,2,3위로 정해지지 않았던 시대는 어떻게 되는 것입니까?
우리는 속았습니다.
그러나 지금도 선성모독죄라는 명패를 들고 속은게 아니라고 인생들은 소리칩니다.
그러나 속고 있습니다.
이제 돌이켜야 합니다.
여호와의 말씀에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오늘도 하나님은 외치고 계십니다.
땅이여 땅이여, 땅이여, 나 여호와의 말을 들을지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