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합을 언니라 부르는 예수쟁이님…

예전에는 성경을 읽으면서 라합 이야기가 나오면 라합이 내린 빨간 줄만 생각했어요.
그런데 이제는 이렇게 읽혀지네요.

어머나, 라합 언니가 하나님이 누구신지 알아버렸네!
라합 언니, 너무나 좋았겠어요!

예수쟁이님이 하시는 이야기를 들으면서 손뼉을 치면서 한참을 웃었습니다.
라합을 언니라 부르는 분은 처음 봤기 때문입니다.

그 복음이신 예수를 만난 사람들이 한결같이 하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성경에 나오는 모든 인물들이 너무나 친근하게 느껴진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어제 그 복음 편지를 읽으신 분들이 이런 기쁨의 메세지를 보내주셨습니다.

그 복음은 이상하게 곤고하고 갈급한 자에게 들리는 것 같아요.
이 땅에 단 한가지의 만족만 있어도 그 복음은 들을 수 없는 것 같아요.
그 복음편지 읽으면서 저도 설레입니다…ㅎㅎㅎ..
오직 그 복음입니다.

아멘!
또 누군가 그 복음의 비밀이 알아지는 기적이 일어났네요.
감사하고 기쁩니다. 참 기쁩니다.

아멘, 아멘 기쁘고 기쁜소식 감동의 편지 전달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멋진 우리 하나님 아버지를 많이 많이 찬양합니다.

아멘~ 아멘! 기쁜소식 감사합니다~
우리 아버지께서 친히 이끄시니 우리는 주님만 의지하며 나아가면 될 줄 믿습니다.
그 복음으로 하나되는 그날을 주님이 이루실 줄 믿습니다.
그 복음의 비밀을 아는 우리들은 하나님의 자녀된 권세를 누리며 세상 한가운데서 담대하게 그 복음을 선포합니다.
내 처지와 상황들에 상관없이 하나님의 자녀라는 것을 보여주게 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아멘!
정말 감사하고 놀라운 일 입니다.
저도 어제 흥분된 하루였어요.
할렐루야!

목사님과 사모님!
그 복음에 생명을 불어넣어 주셔서 가슴뛰는 복음의 생명으로 살게하신 하나님께 영광! 할렐루야!
계속 듣고 목사님들께도 그 복음좀 들어보라고! 계속 퍼날르고 있슴다! 감사해요
이것을 알게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성령님의 감동으로 알게 하셨으니 참말로 감사해유~^^

여기 저기서 함께 기뻐해주시고 감사하다 외치며 하나님을 찬양하는 소리가 울려퍼졌습니다.

여호와의 친밀하심이 그를 경외하는 자들에게 있으니 그가 자신의 언약을 그들에게 보이시리로다. 시 25:14

나는 산 자의 땅에서 여호와의 은혜 볼 것을 정녕 믿는도다. 시 27:13

여호와의 인자와 인생에게 행하신 기이한 일들을 인하여 그를 찬송할지어다! 시 107:21

흑암에 행하던 백성이 큰 빛을 보고 사망의 그늘진 땅에 거하던 자에게 빛이 비취도다. 시 9:2

마라나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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