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 나의 힘, 나의 요새, 환난 날의 피난처시여, 열국이 땅 끝에서 주께 이르러 말하되
“우리 조상들의 계승한 바는 거짓되고 허무하고 쓸모없는 것뿐이라.
인생이 어찌 신 아닌 것을 자기의 신으로 삼겠나이까?” 하리이다. 예레미야 16:19-20
만물보다 거짓되고 심히 사악한 것은 마음이라.
누가 능히 이를 알리요? 나 여호와는 심장을 살피며 신장을 시험하고,
각각 그 행위와 그 행실대로 보응하나니 불의로 치부하는 자는 자고새가 낳지 아니한 알을 품음 같아서
그 중년에 그것이 떠나겠고 필경은 어리석은 자가 되리라.”
영화로우신 보좌여, 태초부터 높이 계시며 우리의 성소이시며 이스라엘의 소망이신 여호와여,
무릇 주를 버리는 자는 다 수치를 당할 것이라.
무릇 나의 배교자는 흙에 기록이 되오리니 이는 생수의 근원이신 여호와를 버림이니이다. 렘 17;9-13
천지를 창조하신 여호와 하나님께서 이 땅에 사람되어 오셔서 말씀하셨다.
내가 하나님의 아들이니라.
그러나 사람들은 창조주를 미쳤다고 말하며 돌로 치고 모욕하고 사탄이라 외치며 전능자를 십자가에 못 박았다.
지금도 사람들은 망령된 입을 놀려 예수가 어떻게 여호와냐고 되물으며 이단이라 말한다.
내가 부활이요 생명이라 말씀하신 말씀을 멸시하며 부활에 치우치지 말라며 충고한다.
만물보다 거짓되고 심히 사악한 마음으로 예수님을 홀로 창조하신 여호와 하나님이 아니라고 외치는 사람들,
그들은 태초부터 높이 계신 우리의 성소이시며 소망이신 여호와 하나님의 말씀을 알아듣지 못한다.
하나님은 태초부터 오직 한 분으로만 존재하신다.
삼위일체가 되신 적이 없으며 태초부터 있었다는 성자 하나님은 존재하지 않는 신이다.
이제 참 신께로 돌아와야 한다.
그분의 이름은 여호와,
그분이 한 아기로 오셔서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신 우리의 영존하시는 아버지시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