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람이 내가 올려놓은 하나님 말씀에 대해서 이런 답글을 달았다.
아이쿠 머리야…우이독경 동문서답을 하니 대적을 해야하나 말아야 하나.
나는 다시 하나님 말씀을 올리고 이렇게 답을 보냈다.
계속 대적을 하십시요. 하나님이 선물로 주신 말씀의 검을 사용하겠습니다.
어떤 사람의 댓글이다.
아…! 좋다. 정말 좋다. 이렇게 은혜로울수가!
삼위일체에 대해서 자세히 모르고 그냥 시벨리우스적으로 생각했었는데 말씀듣고 크게 깨달았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삼위일체를 깨닫게 해 주신 목사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나는 이 사람에게도 이 말씀을 전해주었다.
들으라! 이스라엘아! 우리 하나님 여호와는 한 분 여호와시니…신 6:4
크도다. 경건의 비밀이요, 그렇지 않다 하는 이 없도다.
하나님이 육신으로 나타난 바 되시고, 성령으로 의롭다 함을 입으시고,
사도들에게 보이시고, 만국에서 전파되시고, 세상에서 믿은 바 되시고,
영광 가운데서 올리우셨도다! 딤전 3:16
예수는 아들이지 하나님이 아니라고 하는 사람들, 예수는 아들이지만 하나님도 될 수 있다고 하는 사람들,
하나님은 셋의 위격이지만 하나라는 사람들, 하나님은 하나지만 세가지 모양으로 나타났다는 사람들,
하나님이 홀로 존재한다는 말씀을 읽고 대적하고 싶은 사람들,
하나님이 사람되셨다는 말씀 앞에서 이단이냐고 하는 사람들,
어찌할꼬!! 탄식하는 시간이다.
예수 그리스도는 성경대로 육체로 만들어지신 창조주 여호와 하나님이 사람되신 전능자시다.
그 영존하신 아버지가 자녀들의 사망을 부활로 폐하셨다. 할렐루야!!
그야말로 혼돈의 시대입니다. 진짜 하나님을 외면한 댓가입니다. 보고도 못보고 들어도 듣지 못하는 안타까운 사람들이네요. 여호와 하나님이 이천년전에 사람이 되셨고 사망을 부활로 삼키셨습니다. 할렐루야!!